1220 — Summary
일자별 메모 (1220).
Summary Mobile Wheel Picker Interface 더이상 사용하지 않음 Instagram Reels (Youtube Shorts) Interface 자연스럽게 2-Axis Scrolling (Location, Brand) Y-Axis: 상/하 스크롤링: Location Axis Change X-Axis: 좌/우 (다양한 이미지) 스크롤링: Brand Change Why Reels? 반포자이즘, 욕망, 획일화된 욕망/비교: 릴스, SNS, 이미지, 보여지는 이미지 최소한계차이의 강조: 상/하/좌/우 스크롤하면 가격, 기호는 확확 바뀌지만 실제 릴스 콘텐츠에 보이는 콘크리트 덩어리 (아파트) 는 엇비슷 (즉 최소한계차이) Practical: 관람객이 어떻게 인터랙션할지 너무나도 잘 아는 인터페이스 Parametric Mapping 의 좋은 예시: 반포자이즘의 2차원성을 릴스 인터페이스에 투영 개인주의적 전체주의의 시발점 취향의 다변화/초개인화? 사실은 전체주의적 계열: 간단하게 빤포, 산포, 싼포, …. , 만포, 반포 짜이, … 자이 의도적으로 ‘빤포짜이’에서 시작 싼마이 느낌, 가장 낮은 가치 How does burst occur in this interface? 광고 광고: 릴스 상/하 (좌/우) 스크롤하면 나오는 광고들 이 광고는 반포자이즘의 2차원 평면에 존재하지 않음, 그 평면 ‘밖’에 존재 그 자체로 이미 3차원성을 지닐 수 있는 포텐셜을 가지고 있음 환상, 시뮬라크르, 역-시뮬라크르 이 광고를 ‘스킵’ 계속 스크롤 할 경우 다시 2차원에서 인터랙션, 광고 컨텐츠를 누를 경우 다른 웹사이트로 넘어가면서 반포자이즘 구조를 전복할 수 있는 (혹은 3차원, 4차원 상에 존재하는…) 것이 나온다. 광고: Location값 낮을때는 짧게/드물게 등장, Location 기호 높아지면서 광고가 더 자주/길게 보여지게 시작함 정확히 어떤 광고 컨텐츠가 나올지? 광고 컨텐츠 이후 Burst 에서 어떤 인터페이스 나올지? 중요: Parametric Mapping, Instrumental Interaction이 잘 되어야 PC Interface Styling: 조금 더 광고 전단, 한국 아파트 상가 간판처럼 어떤 단어로된 욕망, 사회적 욕망/반포자이즘 욕망의 쌓임 천민자본주의, 기호자본주의, 최소한계차이, AI와 같은 ‘평균’적인 취향들 쌓는다는것, 양적 재화, 더욱 많아짐, 키워드 소비 > 질 AI + TTS Pipeline 검증해야 Installation: PC 3개 양 옆으로 비치하는게 아니라, 수직으로 3개 비치 수직성 강조 3개 PC 동시에 켜지는게 아니라 아래부터 차례로 켜지도록 PC 3개간 역할을 다르게 줄지, 어떻게 줄지는 고민이 필요 Burst 이후 어떤 인터페이스 나올지 생각해봐야 MW 2차원, L 축, B 축, 제일 왼쪽 위 ‘빤포’ 축부터 아래 ‘반포’ 축 그리고 Symbolic 한강 까지 19X19,361개 단지, 각 단지별 5x5 아파트 동들, 총 25개 동들 쭉 평면 위에 Endlessly 놓여져 있음 Burst 이전: ‘부동산’. 도시 자체가 인터랙티브하게 바뀌면 안됨 I.e., 새로운 아파트 동이 만들어졌다가 없어졌다 하는 인터랙션이 아님 오히려 ‘만들어진’, 불변의, 고정의 위계관계를 가지고 있는 평면 위의 수많은 동들 사이에서, Mobile (L,B) 스크롤하면 그 위치 그냥 보여주고 대시보드에 현재 선택한 자산 (아파트)의 특징, 가격 등 보여주는게 더 algorithmic 한 모습 여기서 중요한것: 답답한 콘크리트, 엇비슷한 콘크리트의 연속, 그러나 가격은 다 다름 최소한계차이의 표시 2차원성, 반포자이즘의 비판: 평면적 욕망, 우물 안 개구리, 답답함 그러면서도 인터랙션이 직관적이고, Instrumental 하고, Playful 해야 프로젝트의 핵심: 2차원성, ‘반포’ 축, ‘자이’ 축을 대놓고 Explicitly 보여주지는 않음 그러나 모바일에서 인터랙션 하는 과정에 있어 이 축들/위계관계를 자연스럽게 학습하고, 이것을 학습하는 과정이 재밌고 악기적이여야 Visual + Audio Feedback 한국 도시, 서울 아파트 숲의 ‘추상적 표현’ Burst 순간 및 이후: Mobile 광고클릭후 “Burst” “Upwards, not northwards” (플랫랜드) 광고 누른 그 Location 의 (L, B)가 위로 솟아오르게 되고, 처음에는 이 단지 혼자만 떠오르지만 (옥자 지하철 계단씬처럼) 그 힘에 따라 주변의 단지들도 점차 더 위로 솟아 오르게됨 3차원적, 공간적, 상대성이론적 힘의 적용 마치 휴지의 한쪽 끝을 손톱으로 들어올리는것 처럼 (그 (L,B) 지점을) 트램벌린 처럼? (역-트램벌린) OMA 는 어떻게 조감대에 ‘손’을 사용하였는가 아마 들어올리는것보다 아래로 쑤셔넣는게 더 재밌을수도? 헤어브러시? 이 Burst 후의 인터페이스에서 계속 인터랙션을 하면, 그 지점이 점차 점차 더 위로 솟아 오르게됨 이 해체, Burst, 위상적 기법은 아직도 연구가 많이 필요함 참고할만한 위상수학적 개념 Cust catostrophe 비유클리드, 리만기하학 새로운 ‘장’ 의 조작, 벡터장 From Competition → To Collaboration Burst 의 핵심 개인주의/서로 경쟁 → Co-Creation, Co-reinvention of SpaceTime-Plane 차원의 점진적 확장: 2차원에서 3차원으로 (북쪽으로) 확장된 인터랙션 경험: 단순 릴스 스크롤을 넘어 인터랙션의 주체성 전환 릴스/2D: 시스템 (반포자이즘, SNS 알고리즘) 이 사용자 통제, 사용자는 이 속에서 피동적 Navigation 만 수행함 3D, 4D, 5D (Multi-Modal Accomodation): 사용자가 적극적으로 이 Vector Space 를 조절, Tilt, 조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