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 — 결국에 Pre → Post Burst 가 무엇인가?

일자별 메모 (1212).
결국에 Pre → Post Burst 가 무엇인가?

경쟁에서 협력으로
데카르트 평면에서 상대성적 중력-장으로
평면에서 휘어진 공간으로
Vector Space 에서 Vector Field로
공간상 그냥 피동적으로 네비게이션, 이미 주어진 2차원 공간의 위계 질서에 종속된, 남이 정해놓은 규칙 속에서 게임만을 피동적으로 플레이 하던 유저에서 공간 그 자체를, 반포-자이의 위계 그 자체를 가지고 놀고, 긍정하고, 왜곡하고, 뒤엎고, 희화화하는 창조자로
Spectator/Navigator 에서 Actuator/Constructor/Distorter로
(니체적) 낙타에서 (사자를 경유해) 아이로
마치 헤어브러시, 푹신푹신한 헤어브러시, 손가락을 특정 부분 누르면 그거에 맞춰 헤어브러시의 평면은 왜곡된다
2D 평면 상을 수동적으로 네비게이션하던 (마치 릴스처럼 상하좌우 스크롤하면) 손가락의 위치에서, 이제는 그 2D 평면 상을 왜곡하고 위계질서를 다시 세우며, 종국에는 위상적 장을 다시 뫼비우스마냥 가지고 노는 ‘Actuator’ 로서의 손가락의 위치로
상대성적, 중력장과 같음
마치 트램벌린처럼 → 참으로 아이들은 트램벌린을 좋아한다!
힘에의 의지의 표현
Making the Plane Hyperbolic!
반포자이즘에 종속적 → XXYY즘 자기 자신이 만들어내는 창조적!

유클리드 기하에서 리만기하학으로!
Hyperbolic Geometry
Poincaré Disk Model
Smoothed Particle Hydrodynamics
Gaussian deformation model
Riemannian Manifold

1208 Feedback

PC
Vertical Picker: 상승에 대한 욕구. 재미있다 (결국 인터랙션은 재미있어야)
APT 3D
개별적인 아파트 보다도 이제 인터랙션이 뭐가 될지가 더 중요하다.

계열
부동산/아파트
해학적인 것
주제에 집중해야
굳이 주제를 넓게 가져가면 (학벌 등) 해학적이 아니라 유치해진다
대표하는 메시지, 주제, 2차원, 충분히 크다. 이 안에서 찾아도 충분
“이것은 대놓고 아파트에 대한 얘기”, 멀리 갈 필요가 없다

유저 입장
‘반포 자이’
100억 되는게, ‘반포’, ‘자이’ 도달하는게 너무 쉽게 느껴진다
그냥 스크롤하면 나오는거, 이 100억 너무 쉬워서
100억을 별로 갖고 싶지가 않다
100억에 맞출 필요를 못느끼겠다
결국 ‘반포자이’ 에 도달하는게 훨씬 어렵게 느껴져야
운, 불확실성, 노력, 노오력, 도달 불가능
메시지: 훨씬 더 길게, 훨씬 더 오래 스크롤 해야
메시지: 축상에서 계속 달려야, Linear 하게
엄청나게 달려야
주식하는것처럼 Engage
어렵게 하고, 끊임없이, 런닝머신처럼, 트레드밀처럼 스크롤하기
굉장히 많은 옵션. 사이사이에 서로 다른 계열들도 들어가고, 거리가 더 멀어지기도 하고, 스크롤을 하는데 사실 내려가기도 하고
위에 꼭대기까지 도달한줄 알았는데 더 많은 텍스트들이 추가되기도 하고
끊임없이 올라가는, 무한 경쟁
계속 스크롤하다가도, 멈추면… 바로 멈추고
올라가는게 힘들지만, 떨어지는건 뚝뚝 떨어지기도 하고

APT Geometry

그래서 탈구조화: 메시지가 정확히 무엇인지?
Competition → (Burst) → Co-Creation
정상 ‘반포자이’ 에 도달한다고 Burst가 아님
이는 포스트구조주의가 아님, Linear Storytelling
오히려 Proper: ‘반포자이’ 도달하는 순간 더 많은 텍스트들 펼쳐지며 위에는 ‘압구정현대’ 가 나오고, 압구정현대 도달하면 위에 더 있어야
그게 아니라 중간 어떤 키워드로 매칭을 했을때, Punctum 이 일어난다.
어떤 메시지를 줄 것인가?
아파트가 아닌 완전 새로운 무엇인가를 상상하는가?
아니면 현재 아파트 구조 속 alternative를 찾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