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0 — 2D → 3D (Burst)
일자별 메모 (1110).
2D → 3D (Burst) 아파트 숲, 숨막히는 앵글을 떠나, 저 넓은 하늘을 보여주며 그리고 중력의 영을 이겨낸 아파트 조각들이 부유하게됨 (그 이후) 그 이후는 계속 차원적 진화! (3 -> 4 -> 5 -> 6 -> …) 중력의 이겨냄 형태의 이겨냄 움직임, 변형 시간축의 개입 Brutalist https://www.youtube.com/watch?v=Xogb0c3Ht_A 1103 교수님 미팅 업데이트 모바일, TV, LED 모바일 룰렛: 숫자로 변환? (기호적인 면보다 차원/벡터/숫자적인 면에 집중) 차원들? 1차원 → 2차원 → 3차원 위치 → 위치 + 브랜드 → ?? 어떻게 차원 레벨업? 계속 자연스럽게 스크롤? WHEEL PICKER: ‘PICKING’ 으로의 기능 수행해야 날짜 얼라인, 777 얼라인 등 어떤 조합의 선택 무작정 아래로 스크롤 하는게 아니라, 조합의 형성, 어떤 내가 원하는 조합에 머무르는게 핵심…. 이것을, 이 심리를 잘 이용해야 이것이 다음 차원으로, 넘어가는 Trigger Point? LED (3D Modeling) 1차원 → 2차원 → 3차원 카메라 각도/무빙 이용 1차원 → 아파트 한쪽 면에서만 2차원 → 아파트 평면에서 돌려보며 3차원 → 아파트 숲 내려다보며 (2차원 아파트로 빼곡) https://banpo-xism.vercel.app/apt 직접 아파트 평면도 그려보면서 계속 실험 Ref 1 (아파트 내부구조) https://lav.io/projects/new-york-apartment/ Ref 2 (아파트 외부구조) https://www.instagram.com/p/DQTiAmQEb56/ 둘다 원하는 방향성/Aesthetic 이랑은 달라 결국 SoTA 같지만 덜 테키/콘크리트-한국적 색깔 담은? TV 1차원: TV1 = TV2 위치기호 = 가격 (재화) 2차원: TV1 X TV2 = TV3 TV3 (재화) 가 TV1, TV2 (위치, 브랜드) 에 종속적 3차원: TV1 ? TV2 ? TV3 TV3 (궁극의 가치) 가 TV1, TV2에 종속적인 금액적 가치가 아닌… 자유로운 무언가 TV에 보여주는 내용/인터페이스 옵션: 옵션 1. 가운데 큰 텍스트 + BG Visual/Moving Image (장영혜중공업) 옵션 2. Website? Chunk of Text? 여러개의 모바일 보여주기? 부동산 거래 사이트/카페와 같은? 내용들: AI-generated, 반포자이즘을 찬양하는 (그래서 풍자하는) 목표 1. 충분히 직관적, 빠르지 않은, 이해할 수 있는 인터랙션 목표 2. 사회풍자적, 반포자이즘을 풍자하는 ‘내용’을 담아야 1027 랩미팅 준비 반포자이즘 현황, 문제, 획일성, 전체주의, 욕망, 물신주의,대한민국, 우물 안 개구리 반포자이즘과 기호, 벡터 ‘반포’ + ‘자이’ 위치기호 + 브랜드기호 욕망, 개성, 주거공간, 삶의 목표의 기호화/벡터화/획일화 MBTI와 동일 반포자이즘 = “평면 속에 (벡터공간 속에) 놓이고, 그 속에서 아웅다웅하며 평면상에 더 높은 지점으로 도달하고 싶은 욕망” 평면: 2차원 즉 3차원 (고차원)에서 보면 한심한, 터무니없는 일 Flatland 상식과 상상 : 4부 스퀘어씨의 선생님 “Upwards, not northwards” 1차원, 2차원, 3차원, 4차원 1세대, 2세대, 3세대, 4세대 (아파트) “이제껏 2차원 세계만을 알고 살아온 어느 미천한 플랫랜드의 태생이 3차원 세계의 신비를 접했을 때처럼 이 멋진 세계의 사람들도 4차원, 5차원, 아니 6차원의 비밀에 이르기까지 더 높고 높은 세계를 염원하길. 그리하여 그들 인류의 탁월한 인간종들이 상상력을 꽃피우고 겸손이라는 귀한 재능을 덮깊이 깊이 키워나가기를 바라며” 더욱 높은 차원이 가능한가? 더욱 과감한 차원이 가능한가? 차원, Dimensions 4차원, 5차원 (Interstellar), 10차원 (초끈이론) 등… 양자역학, 위상수학, 미적분 (차원간 지속적 교류) 인류는 지속적으로 미적분을 해야: 하나의 차원 속에 갇혀 있는 것이 아니라, 무수히 많은 서로 다른 차원 사이를 유동적으로 옮겨가면서 사고할 수 있어야 반포자이즘: 하나의 차원의 강조, 3차원 이하의 차원의 강조, 차원 속에서의 위치, 위상을 중요시함… 반포자이즘의 극복: 하나의 차원은 유일하지 않다. 2차원 상에서의 싸움/경쟁/기호 소비는 3차원 입장에서 아무것도 아니고, 3차원 상에서의 싸움/경쟁/기호 소비는 4차원 입장에서 아무것도 아니게 된다… 아파트 https://blog.naver.com/muskettv/222618655058 이들의 1세대, 2세대, 3세대, 4세대… 진정한 차원의 증가인가? 3차원의 심볼리즘 3차원: 지각 가능한 차원, 살고 있는 차원 3차원 이상의 차원을 상상해 내는데 어려움을 겪음(스페이스랜드의 스피어처럼) 반포자이즘: 1차원 (구축), 2차원 (2세대), 3차원…. 아직 3차원의 벽을 깨부시진 못했다! 3차원의 벽을 깨부수기 Visual 적으로도 Effective Additional References & Metaphors 네모의 꿈 2차원: 네모의 꿈 벗어나기 IU '네모의 꿈' Live Clip 설국열차 이게 오랫동안 닫혀 있어서 벽인줄 알았지만 "이런 문이 아니라 저쪽 문을 여는거야" (설국열차 명대사) - YouTube 구조 벗어나기, 포스트구조주의 Teamlab Tokyo Planet 비주얼은 so so, 그러나 수많은 사람들 열광 봤던 인터랙티브 아트 중에 제일 인상깊고 완성도 높음 번외: 티켓파워, 사업모델 어른들의 놀이터 ‘신체에 의한 입체사고’ 철학에 공감: https://www.teamlab.art/ko/concept/athleticsforest/ “입체 사고”, “고차원 사고”, 신체를 이용한 생각 3차원, 4차원, ‘신체에 의한 입체사고와 고차원 사고’ 평면을 벗어난, 2차원을 벗어난, 스마트폰을 벗어난, 도시 (네모의 꿈)을 벗어난 반포자이즘의 메시지와 일치 팀랩: 비주얼 그 자체보다도 시스템, 사람들이 인터랙션하고 뛰놀 수 있는 놀이터를 제공 https://www.teamlab.art/ko/ew/transformingspace_planets/planets/ ‘입체’ 와 ‘평면’ 사이의 움직임 자연스러운 움직임 (Phenomenological) 신체의 움직임, 어떤 원초적인… 스마트폰의 경우 → 손가락의 움직임? 손가락의 긍정? Systems, Interaction 시스템 아트의 철학과도 일치: 어떠한 구성성분 (A, C, G, T) 이 구성성분 들이 조합된 놀이터: Parametric Exploration, Parametric COmbination, Parametric Space Combinatorial Explosion 이 조합, 함수의 시스템적 정의가 중요 인터랙션이 모호함 제공 인터랙션 할 수 있는 ‘모호함’, ‘공간’을 제공한다 (공간의 경우) 인터랙션 할 수 있는 공간의 자유도, 더 많은 축을 제공 1차원 → 2차원 → 3차원 → 4차원 … N차원 → (N+1) 차원 (귀납적) 결국 더 많은 차원이 반포자이즘의 긍정…. 차원화를 하지 않는게 (상징 이전의 실제로 남는게) 제일 베스트이겠지만, 이것은 더이상 불가능… 차라리 과도한 차원화를 진행시켜버리자, 과도한 구조화, 과도한 시스템, 과도한 자유도…. 반포자이와 기호 구조, 그리고 축들 ‘반포’ 와 ‘자이’ 라는 기호, 축 이런 2차원 공간을 넘어서기? 3차원, 4차원, 5차원… 인터랙션, 손가락을 긍정하자 손가락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 인터페이스를 제공 스크롤 인터랙션, 인체공학적 인터랙션 전체 Structure Multi-Mobile Interaction (N=1, 2, 3, 4) 3개 스크린 (현재 단어들) 간단하게, 1대1 대응, 직관적 대응 Parametric Interface SoTA와는 다른 형태 (SoTA는 하나 인터랙션에 너무 많은것 움직임) 1개 미디어월 3D Cityscape 실시간 거래? 실시간 도시의 움직임/증가? Agent-based Modeling 지도 그리기 System State System Dimension 1차원, 2차원, 3차원…. 4차원, 5차원, 6차원, 7차원, 8차원, … 153차원~! 기호의 폭발! 수많은 조합들! 3차원 까지 도달하는데는 시간이 걸림, 그러나 막상 3차원 벗어나는 순간 계속 차원이 끊임없이 증가할 수 있음! 두명 이상 Accommodate 모바일이 자유자재로 진입/진출 가능 모바일 들어올때: System State와 Sync 그러나 유저 A 가 계속 Dimension Upgrade 해나가는데 User B는 뒤쳐진다면… 그러면 계속 뒤쳐지는것 모바일에 대한 약간 더 명확한 정의 필요하기함…. 모바일의 역할? Explicit? Implicit? Explicit 한 거래? Implicit한 역할? (분위기/페이스 메이커/시장 메이커/시장의 디멘션을 조절?) 조금 더 Implicit 한 축으로 마음이 끌림.. Minimal 한 Interface, 어떤 Sign 이 없이 기호들만 있는 Azabudai Hills Tokyo's New Urban Landscape: Azabudai Hills Tokyo's New Urban Landscape: Azabudai Hills Azabudai Hills | Heatherwick Studio 건축에서의 위상학, 4차원, 뫼비우스 띠, Klein의 병 융기된 차원, 차원 초월적 차원, 비정형… 모더니즘에서 부터 모더니즘 이겨내기. 어떤 정형화된 축 없는, 유선형… 땅을 들어올리기. 땅을 긍정하고, 땅을 이해하고, 땅을 이용하기 ←> Contrasting: 아파트. ‘땅을 거세하기’, 땅을 파내기, 땅의 유클리드화, 2차원/3차원화. 경계의 없어짐, 축의 없어짐 (3차원 유클리드 bye bye), 내/외부의 없어짐 Output 3D Scene SCREEN DEMO: https://banpo-xism.vercel.app/apt 목표: 아파트가 아니지만, 딱 봐도 아파트처럼 생긴 한국사람이면 공감할 수 있는 어느정도 Abstract Primitive Geometry, 큐브 들의 조합 네모의 꿈 SoTA와 어느정도 유사! (그러나 칙칙하게, 성냥갑,) 어렵다… 차원 확장: 아파트, 닭장에서 아자부다이 힐즈, 후지모토 소스케로 Three.js 이용 구현 Option 1. Three.js 이용 도시 직접 모델링 (From Scratch, primitive geometries) Option 2. 도시 3D 디지털트윈 모델 이용 도시 3D 모델 디지털트윈 데이터도 실험해 보겠지만… 조금 더 adjustable 한 Three.js 선호 아파트의 진화: 1차원 → 2차원 → 3차원 → 4+ 차원 보여주기 스케일에 대한 문제 단일 아파트 자체의 형태에 집중? 아파트 단지 (군집) 에 집중? Ref: https://lav.io/projects/new-york-apartment/ Sou Fujimoto (Mori Museum) 「藤本壮介の建築」見に行ってきました!11/9まで森美術館で開催中! #森美術館 #藤本壮介の建築 #ひでまる #整理収納アドバイザー - YouTube With potato chips and staples, architect Sou Fujimoto sketches out his architectural ideas - Los Angeles Times 모든 것이 건축의 재료: Architecture is Everywhere 모든 것이 확장된 반포자이즘 (그래서 반포자이즘을 이겨내는) 의 재료가 될 수 있다. 모든 것이 기호화, 모든 것이 차이화 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호와 차이를 무한히 확장, 생산해낸다 → 기존에 존재하는 축 상에서의 확장/생상이라기 보다, 새로운 축의 확장, 그리고 이 축들의 무수한 생산 (고차원) (인간의 인지 범위 3차원을 넘어) 이를 통해 기호와 차이를 이겨낸다. 포치케스 건축, 빨래집게 건축 Many, many, many! Open boundaries! Amorphous! 도시 = 숲, 다차원, 어떤 Axis 가 정해져 있지 않음 계획도시는, 그리드 도시는 사실 편한지만 인간적이지 (헤더윅), 원초적이지 (후지모토) 않음 외면적인 구조, 우리의 상상력을 제한하는 2/3차원을 넘어 관계, 시간, 비정형, 눈에 보이지 않는 -- 상상력에 기반한 다른 축을 생각할때, 4차원으로, 5차원으로, 6차원으로 무한히 확장될 수 있지 않은가? 실로 3차원의 벽이 크다… 3차원의 벽을 넘어서는 경우, 인간을 충분히 상상력의 범위 속에 놓이게 만드는 경우, 4차원, 5차원, 6차원,... 더 높은 차원으로 움직이기는 귀납적으로 더욱 쉬워지지 않는가? 실로 미래에는 ‘희망’ 이 있다.. 반포자이즘을 넘어선다는 희망… 열린 미래 도시, 선형 동선에서 초인접형 동선으로 (마지막 섹션) 스케치 비주얼 조합의 긍정, 무수한 조합의 발생 조합으로 인한 Dimension 확장 미분하기, 적분하기: 어떻게 1차원에서 2차원으로, 2차원에서 3차원으로, 3차원에서 4차원으로… 모든 것이 재료가 될 수 있다! 모든 것이 기호가 될 수 있다! 가능한 조합은 무한하다. 정말로 무한하다. 우리의 상상력이 리밋을 줄 뿐….. 한강뷰? 호수뷰? 우리는 다양한 뷰를 누릴 권리가 있다 -- 왜 한강에만 집착? 맥도날드뷰, \_\_\_\_뷰, … 그것이 바로 앞 아파트 뷰가 아니기만 하면 된다? 도시의 모습: 사각형일 필요? 없음? Conceptual 한 모습들? 원형? 융기? 카오스? 시스템/인터랙션의 결과로써, 파라미터 조합들의 결과로써 결정 무수한 기호의 유희, 축들의 생성들? 핸드폰의 역할 계속되는 Dimension의 확장, 축들의 확장 Agent가 존재할 수 있는, Actively 왔다갔다 할 수 있는 축들의 확장 계속 스크롤해서 차원의 확장? 문소영 위원장님 + 한글프리 (KF 공명하는 문자들) https://www.instagram.com/sol_y_moon/p/DPk10v9Ac_u/ 한글, 과학적 조합 한글은 ‘건축’적이다 한글 → 무수한 조합 → 언어유희? ‘반포자이’ → 반포 + 자이 한글, 조합, 언어유희 MOBILE DEMO: https://banpo-xism.vercel.app/mobile/1 모바일 인터페이스: iOS Wheel Picker Slot Machine 영감받은 Y-Axis Scroll, SoTA 와 유사: 끊임없는 Wheel Pikcer, Scrolling 의 긍정, 손가락의 긍정 의미의 슬롯 머신, 기호의 슬롯 머신 Inter-Dimension Transition: 한 디멘션 끝까지 스크롤하면 다음 디멘션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차원 확장 가능 기호로써의 언어 언어의 한계에 대한 탐구, 기호의 한계에 대한 탐구 기호 차원의 한계, 3차원, 언어의 한계 룰렛, 무한 스크롤, 유희… 언어유희의 옵션들 조합적 생성: 한글의 건축적 원리 이용 한글: 초성 + 중성 + 종성 각 글자: 3차원의 자유도 반포(Banpo): 초성 변경 (1D): 간포, 난포, 단포... 중성 변경 (2D): 밴포, 번포, 뱐포... 종성 변경 (3D): 밥포, 박포, 발포... 음절 전체 조합: 갅토, 븑피, 힟규… 의미론적 치환: 가치 체계의 재편과 확장 의미적 범주 활용, 기호 치환 반포 (장소) → 압구정, 해운대, 오모테산도, 소호 자이 (브랜드) → 자이, 래미안, 르엘, 이케아, 다이소 한강뷰 (가치) → 시티뷰, 숲세권, 맥세권, 다이소뷰 수식적 분화: 최소 차이를 통한 욕망의 증식 접두사 조합: 신-, 구-, 동-, 서-, 남-, 북-, 중앙-, 뉴-... (예: 신-북-반포) 접미사 조합: -자이, -캐슬, -팰리스, -포레, -파크, -더힐, -카운티... (예: 래미안-더힐-포레) 구서반포, 북서반포, 북북서반포, 남남서반포,북서신반포, 구동서중앙뉴센트런반포 센트럴자이르해비태트카운티시티뷰 질문 이중 어느 옵션을 선택? 어떻게 조합? 어떻게 조합의/차원의 확대화? 인터페이스 옵션들 1차원적/column-wise 스크롤 wheel의 증식 File Hierarchy System https://www.reddit.com/r/linux/comments/cs6m26/linux_file_system_hierarchy/ 2차원적 크로스, 격자 그러나 3차원 이상으로 어떻게 올라감? 최종 설치 형태 좌측: 3개 TV + 2개 스마트폰 TV 1: 위치 기호 (반포) TV 2: 브랜드 기호 (자이) TV 3: 재화 기호 (가격) 스마트폰: 연산 기호 (+, X, =) 반포 + 자이 = 50억 각 TV: Text + Parametric Interface 우측: Media Wall 3D City: Aggregated, Evolving City Dashboard 트레드밀 다루기 제프리 웨스트 - 스케일 테크노-트레드밀의 극복… 지속적인 진화는 어떻게 가능한가? 초월적인 차원으로 향하면서 가능하다 1012 정리 반포자이즘: 어떤 측면 집중? 다른 일반적인 ‘콘크리트’, 작품들과 비교했을때 반포자이즘은 무엇을, 다르게 비판/보여주고자 하는가? ‘최소한계차이’, ‘기호 소비’, ‘제로섬 게임’, ‘서로 다르면서 동등해지려는’, ‘전체주의적 개인주의’, ‘이성의 합으로 만들어진 비이성’ 칸예 Kanye West Just Said Something GENIUS. - YouTube 대한민국 사회가 위험 (미래산업 X, 인구구조) 함에도 인생 목표는 ‘반포자이’ (그리고 이러한 부동산 투기/여드름 압출은 다시 미래산업 위태, 저출산에 순환적 악영향) 전세계 인류의 미래가 위험 (인류세) 함에도 목표는 단기적 이익 추구 이성의 합으로 만들어진 비이성 결국 아파트/콘크리트는 외양이고… 보여주고자 싶어하는건 ‘기호구조 (인간의/행복의/목표의 벡터화)’, ‘근시안적 시각’, ‘전체주의적/파멸적 경쟁’, ‘버블’에 대한 비판? 반포자이즘과 기호, 벡터 ‘반포자이’의 추구: 반포 (위치 기호) + 자이 (브랜드 기호) 의 추구 모든 반포자이즘은 좌표값/벡터로 표현 가능 (반포, 자이, 50억, 30평, 한강뷰, 역세권) 아파트의 환금성/환원가능성/교환가능성/재화성 = 기호성/벡터성 반포자이즘의 심리: “자기 자신을 좌표상에 위치시키고 싶어하고, 그 좌표상 조금이라도 더 우월한 위치에 놓이고 싶은 욕망 (최소한계차이) 가 만들어낸 코미디” 남들과 비교: 남들과 정량적 비교: 남들과 벡터공간 속에서 비교 그러나 벡터공간은 2차원 (혹은 N차원), 3차원/N+1 차원/더 높은 차원을 보지 못하고 (미적분을 하지 못하고) 2차원 속에서 근시안적으로/우물안 개구리처럼 살아감… 평면적 벡터공간속에서 좌충우돌 하는것이 인생 목표 → 제로섬 게임, 사회의 집단적 자살 반포자이즘과 시스템 (종교/과학/게임) 반포자이즘과 종교: 반포자이즘 → 환상, 신화, 종교, 물신주의 계속 증가하는 집값/자본주의: 믿음, 계속 오를 수요에 대한 확신 거의 샤머니즘… 현대 한국에서 유일하게 강력하고 절대적인 종교 절대적인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더욱 기계와 같이/맹목적으로 변한다… 표현: 영상들, 텍스트들, Gen AI (?) 반포자이즘과 과학: 반포자이 - 좌표공간, 집값 - 기호들의 조합에 따라 결정 (위치, 브랜드, 신축, 역세권…) 수많은 분석, 집값 분석… 수많은 ‘분석’, 과학, 예측들 (부동산 채널) 결국 이러한 숫자들/벡터들이 인간을 역으로 잡아먹음 (하이퍼오브젝트) 이성의 합으로 만들어진 비이성 “한국인의 생활 방식을 너무 유사하게 만들었으며... 유사한 생활 방식은 결국 유사한 사고방식으로 이어진다. 도시 경관 자체처럼, 모든 것이 평면화되고 획일화된다” 표현: 벡터공간, 통계, 그래프, 그리드, Computational Aesthetic 반포자이즘과 게임: “우리의 삶은 무한 게임이다”, “성장해야 한다” 게임의 대상은 ‘이웃’, ‘비교’, ‘국민’ → 제로섬 게임 “상급지로 갈아타기” 절대적인 가치보다는 상대적인 ‘더 많은 포인트’ (그러나 게임은 지속될 수 없다) 표현: 땅따먹기, Computational Aesthetic? 시스템의 강화 과정: 종교/과학/게임간 상호작용/상호강화 계속해서 인터랙션 하면… 종교/과학/게임간 연관성/고도성이 더욱 가속된다 어떻게 (?) 시스템과 개인 반포자이즘에 참여하는 개인은 ‘어쩔’ 수 없이 시스템에 참여하는가? 나는 장기적으로 안좋은 짓을/파멸적인 짓에 참여한다… 개인은 잘못이 없다… 없는가? 자기 이익에 따라 행동… 그러나 이것 자체가 잘못… 공동의 문제 해결/더 중요한 문제/더 본질적인 문제가 아닌, 가라앉고 있는 타이타닉 속에서 더 좋은 위치를 차지하고자 하는 것… 모바일 인터페이스 관람객이 기호들을 조합하는 인터페이스 Opt 1. 반포, 압구정, 대치, 잠실, … | 자이, 래미안, 르엘, … Opt 2. 간포, 난포, 단포, 란포, 만포, 반포… | 가이, 나이, 다이, 타이, … iOS Wheel Picker Slot Machine 에서 영감받은 인터페이스 Y-axis Scroll, SoTA와 유사: 끊임없이 Wheel Picker 가 나옴 의미의 슬롯 머신, 컨베이어 벨트 계속해서 Haiku/시 마냥 단어들을 조합해 나감 4마디마다 끊기 (‘반포’, ‘자이’, ‘30평’, ‘50억’ | …) 다음 Picker 로 넘어가는 로직 Opt 1. 자동: 1초에 하나씩, 리듬감있게, 컨베이어 벨트 Opt 2. 수동: 관람객이 스크롤 인터랙션 마치면 다음으로 넘어감 어떤 텍스트? 어떤 내용? 어떤 옵션들? 아직 고민… 네단어씩 한문장 “반포 자이 국평 50억” “알죠? 천당 아래 분당” 너무 Cheesy/뻔하지 않게… 핵심…. 그러면서도 여러 옵션중에 고르면서 계속 내러티브 전개… 어느정도는 백엔드에 AI Word Generator 활용 역할: 기호-교환, 반포자이-교환, 기호가치/차이의 자발적 생산 (시장의 참여자, 한명 개인, 시장의 ‘분위기’ 형성) 반포자이-강화, 긍정, 주변 스크린에 계속 아파트 더 올라가고, 종교/과학/게임적 특징 강화 N>=2 한번에 두명 이상 Accommodate 가능 두명 이상 조인할 경우 경쟁 구도? 전체 시스템 LED Wall 3D Visual Opt 1. 3D 도시데이터 이용, 아파트 3D 모델 Opt 2. SoTA 와 같이 사각형/Three.js Primitive Geometry 이용 Stacking 해서 아파트를 표현 표면적으로는 아파트가 아니지만, 누가봐도 아파트처럼 보이게끔… 이게 조금 더 유력?? 둘다 테스팅 해봐야 Flexible 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게 장점 3 or 4 Monitors 3 Monitors: 모니터 하나당 종교/과학/게임 표현 4 Monitors: 모니터 2개 종교 (맹목적 종교 → 인간 점차 기계적 변함 | 상징 소비) 모니터 2개 과학 (정교한 분석 → 역으로 인간을 지배 | 금융 시장) 핸드폰: 게임 (단어 유희 게임) Tablet 1: QR 1 Display Tablet 2 (TBD): Controller 기호 구조 바꾸기? 기호 유희 시스템 유희… 시스템 파괴/붕괴 (?) PoW Part 4 와 같은… SoTA Phone Turn Off | Omega (MBTI) Phone Shake 와 같은… 시스템을 형성하고 파괴시키기… 어떻게 파괴? 구조를 만들어놓고, 파괴시키기 (구조주의 - 탈구조주의) 혹은 시스템 과부하 전략… 부조리/기호 기반/시뮬라크르 시스템 만들기 강화, 몰입, 시스템 참여 9월-10월 노트 정리 집단주의의 외피적 화려함 반포자이: 최고의 선. 활동적 부르주아, 즐길 수 있는 컨텐츠 ‘N>=2’ 시뮬라크르: ‘나 만을 위한’ 일줄 알았는데 ‘나’는 사실 복수형 환원주의 Cycle, 자산증식 Cycl, 영어유치원 → 영재고 → 의대 → 결혼 → 출산 → 영유 그들만의 세계, 외부인 출입금지! 재건축/세대 증식…. 그러다 사이클이 끊기는 순간 버블이 끊기고 붕괴된다. 폭발의 지점, Turn Off의 지점 Phone Turn Off: 시뮬라크르? 어떤 풍부했던 텍스쳐 이면의 데이터들 보여줌 (Brutal Interface, 미구엘 슈발리에) Different Entry Point: 시뮬라크르, 기호 순환 구조 Reveal 폭발, M2, 기호-유희의 역할 시뮬라크르/시스템의 시뮬라크르성 룰렛 머신/원형/향해도 등을 통해서, 기호들의 무작위적 조합. 개개인 모바일/Agents를 넘어서는/컨트롤하는 기호들의 ‘조합’ 하기 (구조 위의 구조) 그리고 이것 위의 구조… (구조 위의 구조 위의 구조 위의 구조…) 쭉 올라가는 형태.. 결국 언어 구조의 비판, 구조주의의 비판, 구조-기호-최소한계차이의 비판 기호 넘어서의 실재를 향해, 상징계 넘어서의 실재계를 향해… 혹은 기호구조에서 끊임없는 적분하기 (상위 기호 구조를 향해) SoTA 는 그저 Frontend-Backend 구조였다 반포자이즘은 2차원-3차원-4차원-5차원… 끊임없는 적분을 향해 나아가야 (더욱 고차원으로의 향해) AI와 미적분: AI는 하나의 차원안에서, 언어/기호 구조 안에서 잘 작동한다… 우리는 그것을 넘어서야… 미적분을 해 나가야… Kick/Punctum? 모바일 상에서…. 점차 높은 차원으로 고양? 순환 구조에서… 점차적 벗어남? 어쩌면 반포자이즘은 인류 발전의 과정에서 하나의 실험실… 이것을 이겨내는가? 처음에는 종교가 있었다. 그다음에는 과학이 있었다. 그다음에는 게임이 있었다. 그다음에는… Kick/Punctum 으로 점차 올라가는 구조? (종교-과학-게임간 순환이 아니라 종교 내 순환 → 과학 내 순환 → 게임 내 순환, 마치 단테 신곡처럼)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낙타, 사자, 아이) 반포자이즘이란 무엇인가? 반포자이즘은 순환-환원주의적이다. (동일성) 반포자이즘은 제로섬 게임이다. 반포자이즘은 추종자를 부른다. 아파트/콘크리트에 대한 얘기가 아니다. 사회에 대한 얘기, 주거 문제에 대한 얘기, 순환적 구조에 대한 얘기, 종교/과학/게임에 대한 얘기 Parametric Interface를 잘 활용해야 Papers: Yoshinao Mobile: 악기, 연주, 스크롤 게임의 활용 게임에 내재된 문법/시스템/매커니즘/중독성은 활용하되, 게임의 인터페이스/형식/표면적 언어를 따를 필요가 없다 폭발, M2, 기호-유희의 역할 시뮬라크르/시스템의 시뮬라크르성 고민거리들 Q. 모바일 인터페이스 반포자이즘이란 무엇인가? 최소한계차이? 기호구조? 모든 반포자이 거래 = 좌표계 상 Plotting 가능 “자기 자신을 좌표상에 위치시키고 싶어하고, 그 좌표상 조금이라도 더 우월한 위치에 놓이고 싶은 욕망 (최소한계차이) 가 만들어낸 코미디” (반포, 자이, 206, 1307, 84, 50억, 2025) → 부수적 좌표들 (교통, 조망, 교육, 준공연도, 커뮤니티, 평당가격 등) 종교: 이 좌표계에 대한 굳은 믿음 (신화) 과학: 좌표계의 분석, 수치, 계량화 (수학 - 모든 가치의 수치적, 화폐적 환산/환원) 게임: 좌표계상 영토탈환 (땅따먹기) Ref Felix Gonzalez Liam Gillick https://www.raemian.co.kr/community/times/style/view.do?seq=98 ACCELERATING RHYTHM https://www.youtube.com/watch?v=wxYy3lKjwg4 0119 - 랩미팅 (키워드들) 부동산 → 동산 움직일 수 없는, 절대적인, 외부적인 가치 ‘부동산’ → 직접 움직이고, 능동적으로 연주하고 놀이하는 ‘동산’ 0차원 → 1차원 → 2차원 → 3차원 → 4차원 점 → 선 → 면 → 공간 → 초입체 반포자이 → 반포자이즘 → 반포자이즘이즘 → 반포자이즘이즘 남들이 만들어놓은 시스템 속에서 수동적을 Navigate 하고 거세된 욕망을, 2차원적 욕망에 스스로를 낮추는 것이 아닌. 직접 좌표축, 직접 시스템, 직접 벡터장을 설계해라. 욕망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따르라. (힘에의 의지) 시공간의 왜곡. 벡터장의 왜곡. 상대성 이론 → 차원/미분기하학. 유클리드/뉴턴 물리학 → 조절하는, 왜곡되는 장 3차원에서 형태를 주는 것은 2차원에서 혼돈이고, 더 높은 차원에서의 생성은 낮은 차원에서 파괴로 인지될 수 있다. 게임의 규칙을 따르지 말아라. 높은 차원에서 게임을 바라봐, 게임의 규칙을 바꿔버려라. <게임 이론> 비판 왜 게임의 고정된 규칙을, Unquestionable Assumption을 강조하는가? 고정불변의 진리는 없다, 허물어야될 낡은 가치평가만 있을 뿐. 게임의 고정된 규칙은 타자, 니체가 말한 기존의 진리. 낡아 빠진. 이보다 더 고창원으로 가면 그 게임의 규칙, 반포자이즘의 규칙을 너무나도 쉽게 바꿀 수 있다. 적분에 대한 발상, 탐험에 대한 용기, 비효율의 받아들임이 힘든것 뿐이지. <반포자이즘> 속 반포자이 Navigation: 점의 Navigation, 수동적, 시스템-dependent <반포자이즘이즘> 속 반포자이즘 Navigation: 선의 Navigation, ‘무엇이 최고의 가치인가’ 를 바꿈 반포자이즘: 반포, 자이가 최고인 장 → 한포타이즘: 한포, 타이가 최고인 장 그러나 아직은 선형적 계열이 유지 <반포자이즘이즘이즘> 속 반포자이즘이즘 Navigation: 면의 Navigation, 계열 자체의 순서가? 계열 간의 orthogonality 가? 멀티 유저: 각자의 욕망, 각자의 방향성, 각자의 변주 점일때는 마치 각자 위치에서 경쟁하는것 처럼 보임 이 변주들을 동시에 총괄하는: Manifold. Differential Geometry Manifold. 욕망의 미분다양체를 같이 악기적으로 만들어내는 (동산) 휴대폰: 릴스: 중독. 틀 안에, 외부의 틀에 bounded. 수동적 역할 고차원으로 향할수록: 악기. 타악기. 두드리고, 연주하고, 변주하는. 힘의 의지. 욕망의 다양체적 발현. 벡터장 자체에 직접적 (미분적) 영향 인터페이스: 스크롤을 넘어 손가락 자체의 연주를 accommodate 할 수 있는. Finger skating. (아이콘간 discrete click 이 아닌 smooth morphing) 가장 큰 고민: Smooth Transition? 구조는 있는데, 이게 어떻게 직관적 언어로 번역? 반포자이 → 욕망: 반포자이즘 → 욕망 : 반포자이즘이즘 → 욕망 : 반포자이즘이즘이즘 → 욕망 의 점진적 계열, ‘욕망’의 자리에 올 (광고) 구체적인 무언가가 부족 반포자이즘: ‘반포자이’ 라는 아파트를 추구하기 위해 점마냥 움직임 반포자이즘이즘: 무엇이 최고의 계열인가? 판 자체의 최고값을 움직임 (즉 반포자이즘을 움직임) 반포자이즘이즘이즘: ???? 반포자이즘이즘을 움직임 반포자이즘이즘이즘이즘: ???? 반포자이즘이즘이즘을 움직임 다른 예시 (가설): 국가지원사업 → 예술작품: 국가지원사업 → 예술작품: 국가지원사업 → 예술작품 국가지원사업에 지원/운영하는 과정 자체를 예술작품으로 만든다. 이 예술작품을 만들기 위해 국가지원사업이 필요하다. 이 국가지원사업에 지원/운영하는 과정 자체를 예술작품으로 만든다. 이 예술작품을 만들기 위해 국가지원사업이 필요하다. 반포자이의 \_**_ 힘에의 의지. 이를 위해 반포자이즘이 필요하다. 반포자이즘의 _**. 이를 위해 반포자이즘이즘이 필요하다. Infinite Semiosis [퍼스의 기호학] 기호의 정의: 기호 (표상체)는 일정한 관계 아래 다른 무언가를 대신하는것 기호(표상체): 소리, 문자, 그림, 제스처, 관념 (반포자이, 반포자이즘, 반포자이즘이즘) 대상체: 기호가 대신하는 대상 (욕망) 해석체: 기호의 의미 (이 기호는 어떤 대상을 지시한다)로 해석된 내용 반포자이(기호)는 거세된 2차원적 욕망(대상체)을 지시한다: 반포자이즘 (해석체) 기호과정: 세미오시스 기호가 대상체를 지시함을 파악할 때 발생하는 해석체는 다시 제 2의 기호가 되어 대상체에 대하여 제2의 해석체를 생성하고, 제 2의 해석체는 다시 제 3의 기호가 되어 대상체에 대한 제3의 해석체를 생성하는… 과정 상황 조절자/Reels Name 조절 자유도 반포자이 Plane 의 차원 조작 의미 반포자이즘 반포자이 0D (Point) 2D 주어진 2D 반포자이즘 Plane 내의 수동적 Navigation (Point-to-point navigation) ‘반포자이즘’ 에 귀속, 수동적 조작, ‘반포자이’ 라는 외부 위계적 질서에 dependent 반포자이즘-이즘 반포자이즘 1D (선형성) 2D Plane의 위계성 조작: ‘반포’가 최고 → ‘한포’ 가 최고: ‘1차원적’ 변을 조작함 계열 ‘최고값’의 질문, ‘반포자이즘’ 을 조절한다 반포자이즘-이즘-이즘 반포자이즘-이즘 2D 2D 2차원적 조작 (?) 계열의 절대성/직교성을 질문, 두 변 사이의 혼합/혼재 (?) 반포자이즘-이즘-이즘-이즘 반포자이즘-이즘-이즘 3D 3D (조절 자유도 > Plane 의 차원이어서, 반포자이 Plane의 차원이 조작되기 시작함): Torus TORUS: PLANE (Ricci flat) Plane → Cylinder, Cylinder → Torus 계열의 선형성을 질문, 선형적 계열을 원으로 바꿈: 선형적 사고 → 순환적/회귀적 사고 반포자이즘-이즘-이즘-이즘-이즘 반포자이즘-이즘-이즘-이즘 4D 4D: K3 Surface 반포자이즘-이즘-이즘-이즘-이즘-이즘 반포자이즘-이즘-이즘-이즘-이즘 5D 5D 반포자이즘-이즘-이즘-이즘-이즘-이즘-이즘 반포자이즘-이즘-이즘-이즘-이즘-이즘 6D 6D: Calabi-Yau Manifold (?) 반포자이즘에서의 '힘에의 의지': 제안서에서 '반포자이즘'은 이러한 힘에의 의지가 왜곡되고 환원된 형태로 나타나는 것을 비판합니다. '더 높은 곳으로', '더 나은 아파트로' 향하는 욕망은 본질적으로 자신의 삶을 확장하고 싶어 하는 힘에의 의지의 발현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Location’, ‘Brand'이라는 단일한 가치 체계(상징계)에 갇히게 되면, 창조적이고 다양한 삶의 가능성은 거세되고 오직 하나의 방향(수직 상승)만을 향한 무한 경쟁으로 변질됩니다. 이는 힘의 의지가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방향이 아닌, 소모적이고 획일적인 방향으로만 발현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