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1 — 핵심 질문들
일자별 메모 (0901).
핵심 질문들 Q1. 어떻게 행복/희망/미래가 3D Scene Affecting 하는것을 자연스럽게 설계할 것인가? Q2. 어떻게 N>=2 → 창발성 Smoothly Induce 할 것인가? Each mobile, different ‘field’. 서로 다른 도시-장들. 자기들만의 장/Field. 파동성. 장-파도의 동질화? 각 모바일은 ‘장’이자 ‘악기’로 작동한다. Quantum Field Theory 파동은 장의 동역학적 표현 장 상에 Likes/Emojis/Logos? 어떤 Symbols? 우리의 목표: 기호들의 집합 구조를 위협하고 흔든다. 정돈된, 하나의 Normal Vector 를 향한 환원주의적 자이즘을 Challenge 한다. Challenging 된 기호 구조들. 난반사. 혹은 두개 이상의 힘이 동시에 충돌하는, 인력, 척력의 적용: 이것이 N>=2 의 힘 N>=2의 힘 서로 다른 두개 장, 색이 다른 두 장이 충돌할때 그 사이의 혼합적 장이 (그리고 그 기저의 미분적 장이) 힘을 가져오고, 충돌시키고, 교란시킨다 Normal Vector N=1: 하나의 Normal Vector, 한 방향으로만 오를려 함 (반포자이즘 -- 수직축/z축) N>=2: 여러 Normal Vector의 존재 (이것을 어떻게 직관적으로 보여주는가?) → 두개 벡터 사이에 ‘평면’이 열리게됨 N>=3: 하나의 ‘공간’이 열림 공간 자체가, 보이지 않는 ‘장’ 자체가 물리적 실체 공간을 채우고 있는 것이 ‘장’ 분리된 개체 → 상호연결된 전체 장: 영향력의 지도 어떻게 N>=2 일때, 여러 객체가 있을때 혼란/Provocation이 일어나는가? 서로다른 장들의 중첩/층돌로 부터 자연스럽게 설계된 환란 Trigger 왜 물리학/물리계의 Notion을 따르는가? N>=2의 경우 모델링하기 가장 유리하기 때문! (미분방정식) MOBILE IS AN INSTRUMENT 그냥 마구! 디오니소스! 긍정하고! 긍정! 힘! 파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계속 스크롤 하는것 처럼,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계속 터치하고, 쓰다듬고…. 스크린 자체가, 표면 자체가…. 보아라. (스티브 잡스) 손가락은 최고의 악기, 최고의 디바이스이다! 행복의 과다. 바이러스. 시스템 과부하 (시뮬라크르 - 보드리야르) 도화지, 오선지. 각자의 핸드폰이 악기. 오선지 그리고 서로 다른 오선지간의 충돌, 화합, Harmony Small Range of Ingredients (A,C,G,T) 들의 조합으로 무수한 ‘조합적 폭발’ 이루어 내야. 오선지처럼…. 하나의 오선지, 데카르트적 평면, 벡터 공간 (가능한 해들이 존재할 수 있는 공간) 디자인하기 반포자이즘? 시스템 귀속. 인간의 기호화/환원화/수치화. 단 하나의 시스템 규칙만이 정당화. 다른 모든 것은 부정. 왜냐하면 하나의 가치만이 옳고, 절대적이고, 진리적이고, 정당하기 때문. 이것은 AI시대, 인간에 대한 실존적 위협. 시스템에, 게임 논리에, 벡터에 저항해야 하는 이유 (Ω) 저항의 방식 (Punctum, V-Effekt 가 등장하는 방식): Omega: Phone Shake SoTA: Phone Turn-Off Banpo-Xism: N>=2. Interference btw ‘fields’ ‘장’들은 언제 휘는가? 장은 어떻게 Collectively, N>=2 일때 휘는가? 장은 어떻게 ‘간섭’ 되는가? 이것이 연출에 대한 핵심 APT의 핵심, 자이즘의 핵심 Copy & Paste. Stacking 만큼 APT 쌓아 올리기 이 APT 야 말로 가장 한국적인 표현 아닌가? 지금 있는 Parameter, Language, Visual 들을 충분히 조합하기? Location Coordinate (x,y) Stacking Interval Transform Rotation Explosion, Colour Instrument: 기본적인 룰 누를 수 있는/사용할 수 있는 재료들 이 툴, 언어, 가용 가능한 Vector Space 이 조합 Uncertainty. 쌓아 올리고 크게 만들어낼 수 있는/조합할 수 있는 Freedom 왜 Stacking 된 비주얼? 왜 도시-조각들이 수직축을 따라 Stacking 되어있는가? 이것은 가장 자이즘적인. 가장 한국적인 순위 매기기와 비슷하다. 가장 한국적인 랭킹 시스템. 그냥 마구 Chaotic이 아니라, 정제된 파라미터들의 조합/제어된 Composition 이 필요…. 아파트를 쌓을 필요 없다. 무언가를, 어떤 가치를 (동일한/환원주의적 가치들) 을 쌓아 올리는거 -- 한국적인, 홍콩적인 방식으로. ‘끔찍한 아름다움’의 방식으로 쌓아 올리는것 그 자체가 중요하다. 끔찍한 아름다움. 과도함. 흘러 넘침. Aug 2025 지도-악기에 대하여 환원주의: 하나의 목적의식을 향해. 무비판/맹목적으로 나아가기 기호: 자리바꿈 어떤 파라미터들의 Mix, 강박적 반복, 넘쳐나는 행복 반포자이는 정신병원으로 쉽게 바뀌어질 수 있다. 그것이 기호의 특징, 현대시스템의 모순. 어떤 parallel world에서는 반포자이의 자리 (사회적 선망의 대상)에 정신병원이 있을수도. 그리고 실제로 외국인의 눈에 보았을때 반포자이는 정신병원들과 같다. (혹은 외계인의 눈에 보았을때 -- 그 많은 도시들은 모두 ‘정신병’ 스럽다) 자동적인 도시 내 자리이동, 자리바꿈 (유동하기, 이동하기) 장의 변화 MVRDV, 헤더윅 (Azabudai Hills), 구정아 (스케이트보드) Dashboard/Parametric Interface 게임적 요소, Gamification 요소 그러나 Explicitly 포인트, 점수와 같은 Game의 언어를 쓰는게 아니라 반포 자이의 언어, 현실의 언어, 신자유주의의 게임적 측면을 강조 집값, 수능 점수, 동일 점수/가치를 향한 제로섬 게임 그러면서도 유저가 직관적으로 게임 상황에 몰입할 수 있게 즉 외관, 표피, 언어 -- 즉 기호만 다르지 실제로는 게임의 Logic 다름없다 Navigation Aesthetic Lev Manovich 처음에는 그냥 도시 속 Navigate 하는 것 만으로도 재밌을수도 에너지의 관점 (연출) 에너지를 저장하다가… 분출시키기 시스템 과부하 → 긴장이 쌓여감 긴장 해소, V-Effekt, 재난, 실재의 범람 죽음 충동 → 실재의 상징계로의 범람 (재난, 혁명, 전쟁, 전염병) 실재의 범람은 상징계의 에너지가 과도하게 응축되었을 때 응축된 에너지가 급격하게 해소되는 현상이다 (긴장 해소: 쾌락) 반포자이즘, 수많은 반포자이, 기호, 행복이 응축되고 그것이 철옹성을 쌓았을때 (원베일리) 혁명을 향한 에너지, 파괴를 향한 에너지도 제일 커진다. “예컨대 사람들은 금기와 규칙이 한순간에 허물어지는 것을 보면서 그것이 폭력적이라 할지라도 쾌감을 느낀다. 우리가 고난, 혁명, 전쟁을 보면서 쾌락을 느끼는 이유는 긴장의 해소에 있다.” 합리적인 대상의 합이 필연적으로 만들어내는 합리성의 분출, 자기모순, 비합리성 하나의 반포자이만 있을때: 비극. 시스템의 Dominate. 그러나 여러 반포자이가 섞이고 Tilt: 그러면 비극이 희화화. 그들이 숭배했던 기호가 얼마나 터무니 없었던 것인가! 비극이 희극이 된다. 힘들의 방향성 우리는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힘을 그려내야 한다 (들뢰즈 감각의 논리) 보이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도록 한다. 반포자이즘: 힘이 한 방향으로만. 한 벡터로만. 한 방향성으로만. 이 힘을 여러 방향으로 주는 것이 목표. 이 힘을 여러 방향으로 주면서 혁명이 일어난다. 피노키오? 아코디언! 도시 조직이 늘어났다가, 줄어나다가. Pop Tube 힘들의 작용. 힘들의 작용. 압축, 수축, 팽창 --- Brownian Motion! 이 딱 이런 작용 아닌가? 긴장의 수축/팽창: 아코디언/스프링처럼. (분자들의 운동과 유사) 도시-조각들도 아코디언처럼 움직일 수 있는가? 횡파/종파. 고속도로의 흐름. 행복: 환원주의 공식의 경우 단순히 행복 지수가 늘어나면 Stacking 증가하는 것이 맞다. 왜냐면 환원주의이기 때문에. The only way is up 이것을 최대한 스무스하게, 잘 연출시키는 것이 중요. 반포자이즘에서 힘이 작용되는 방향은 1차원적이다 위로 올라가는 방향, 상승의 방향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Stacking 의 이유 그러나 반포자이즘이 해체되는 순간: 단일한 가치에서 벗어나, 서로 다른 가치들이 제시되고, 충돌되는 순간 장들끼리 접촉, 접속, 공명, 상호파괴가 일어나는 순간 더이상 힘의 작용 방향은 1차원적이지 않다. 그것은 2차원적, 3차원적으로 작동하게 된다. N=2: 사이각, 두 벡터는 평면을 이룬다. 2차원적 힘의 작동 N=3: 사이공간, 세 벡터는 공간을 이룬다. 3차원적 힘의 작동 N>=4: 벡터가 k 차원에서 존재한다면, N개 벡터는 min(k,n) 차원을 이룬다. N차원적 힘의 작동 비주얼적으로: 2차원에서 3차원으로 올리는것도 힘든데, 그 이상 차원은 어떻게 표기? 힘: 자기-장을 건드려야 한다. 도시-장: 이 힘이 작동하는 형태, 이 힘을 어떻게 작동시킬 것인가? 지도-힘. 모바일 인터랙션. 다시 들뢰즈! 베이컨! 손-촉각 (최고의 도구는 손가락 -- 스티브 잡스). 손이야 말로 우리의 악기. 그리고 그 악기가 모바일에 접촉한다. 내재적인 힘들. 강도들… 무형의, 흐느끼는 형태들. 유동적인 자리바꿈. 도시-장. 미분적인 힘들. 힘들의 교차. 그리고 이렇게 힘들이 교차하면서, 도시는 살아 숨쉬는 존재가 된다. 리듬감의 긍정 (인터랙션 리듬감) 자동화된 시스템 설계 기법 행복에 대한 보다 High-Level Understanding 필요 도시-생태계: 근본에서 출발하여야 Emerge, 창발성, 복잡성은 어디에서 형서오디는가? 개별 요소: 도시 불빛, 지하철 왔다갔다. (MTDBRI) 복잡성의 생성 자체가 목적으로 작용하는 순간 망한다. 복잡성의 생성은 결과가 되어야 한다. 어떤 잘 수립된, 직관적이고 간단한 규칙들의 합이 (미분방정식) 개별 인자 (Agent) 에 개별적으로 작용하여 (각자 다른 주기성, 다른 파동성) 전체적으로 도시적인 복잡성을 연출한다. 파동성은 어디서 추출되는가? 파동방정식의 해로써 파동이 규정되지 않는가? (파동 편미분방정식) 결국 도시라는 것은 시스템, 고차 미분방정식 (개별 인자)들의 합의 결과로서 나타난다. 전체 시스템: 누적 F. f’이, f’’ 이 규정짓는다. (F그 자체가 아니라) 결국 내가 해야하는것: 해 (‘x’)를 찾는게 아니라, 해 (‘x’)가 점진적으로 발전하고 진화하고 변화하고 충돌할 수 있는 미분방정식 (dx/dt = F(x)) 를 설계하는것. 이것이 인터랙티브 아트의 본질: 해를 규정하지 마라. 해가 존재할 수 있는 미분방정식을 규정하여라. (들뢰즈/라이프니치/장용순적 해석) 인터랙션의 연속성 Finger-skating? Instrumental Interaction 이란 무엇인가? Mobile: 잠재태/힘의 의지를 Control하는 미분적 힘의 장으로 작용해야. 이 미분적 힘은 표면적 관계를 바꾼다. 따라서 표면적 기호 (자이 등) 은 다른 스크린에 나타나는게 맞음. 모바일은 그 기저의 힘, ‘행복’과 같은 키워드 욕망적 키워드 → 그러나 이 욕망이 단일 방향으로만 작동한다. 모바일은 오로지 힘의 관계, 힘의 증감만을 나타내야. 현대의 건축은 보다 ‘변화량’에 민감한, 즉 미적분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건축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MVRDV의 작업은 수많은 데이터들과 그 데이터의 변화량들로부터, 건물의 형상을 도출해낸다. 다이어그램은 미분 방정식이고, 다이어그램으로 건물을 만드는 것은 미분 방정식을 푸는 것이다. (지도/모바일)은 미분 방정식이고, (도시콜라주/스크린)은 미분방정식을 푸는 것이다. 미분방정식의 결과: 두가지 이상의 해: 불확정성의 원리, 지속해서 유동/부유하는 상태 건축/철학이 미분방정식을 피상적인 방식/메타포적인 방식/컨셉적인 방식으로 이해했다면, MDWA는 직접적으로 미분방정식을 설계/인터랙션-오디언스들이 직접 해를 풀어나가는 과정으로 이해되어야함. 결국 만들고 싶은 도시-Spectacle의 최종 목적지: Times Square 결국 도시-복잡계, 창발성이 최종 목적지. 살아 숨쉬는 도시. ‘3’ 이라는 구조의 안정성 유행은 돌고 돈다. ‘3’ 이라는 기호의 조합으로 만들어내는… 재화간, 혹은 기호간의 순환 행복 - 로고 - 기호들. 모두 유사한 원리 기호들의 순환. 3개 기호간의 순환, 얼마나 아름다운가. 얼마나 유동적인가. 모바일상 기호들의 조합 표면적인 행복-희망-미래 구조. 3계 기호구조 (마치 A/C/G/T와 같이) 미분방정식의 차원들: f’ → f’’ → f’’’ → f’’’’ 모바일들/각 기기들 층계 (Hierarchy): 각 차원/층위는 하나의 도계함수에 대응된다. 여러 모바일들: 각자 자기의 방식으로 편미분. 자기의 Gradient로 (Partial Derivative) 세개의 기호/항들: 세개의 기호/항들 조합들을 계속 미분한다면 → 무한히 3개로 나타날 수 있지 않을까? sinhx, coshx 두번 미분하면 f’’ = f이고 sinx, cosx 네번 미분하면 f’’’’ = f 인 것과 유사 f’’’ = f f = e^x + e^(-x/2)(cos(sqrt(3)/2x)+sin(sqrt(3)/2x)) f’’’ (x,y,z) = f(x,y,z) ? 유행이 돌고 도는 방법 아파트-희소재화. 반포자이. 아파트의 디자인/커뮤니티 운영방식도 겉으로는 상승의 구조, 더욱 나아지는 구조로 보이지만 (더욱 나은 디자인, 더욱 나은 커뮤니티). 실질적으로는 제자리에 머문다. 왜냐하면 경쟁은 ‘차이’에 의해 구동, 그 차이를 소비하고, 상류층 -- 차이를 만들어내고, 중산층 -- 차이를 메꿀려하는 힘. (최소한계차이) 소비/반포자이즘은 주거대상의 최소한계차이적 소비 아파트를 표현하는 방식 Stacking 되는게 꼭 APT일 필요는 없다 다른 행복의 Symbol, 희소성의 Symbol이 무한히 반복되어도 괜찮다. Stacking의 대상 (반포자이) 가 중요한게 아니라, Stacking 의 형태 (아파트처럼 -- 현대사회의 끔찍한 아름다움, 무한한 주차장/네모의 꿈의 반복) 자체가 아파트를 시사 이전 우회적인 방식이 더욱 APT를 비판 Option 1: 아파트 자체를 상징적으로 보여줌 Option 2: 아파트 보다도, 다른 우회적인, 행복의 상징들… 그리고 이것이 Overload + Stack 되어 아파트처럼 보여지는…. 기호학 조형예술미학 강의자료 중. Concepts, Entities, Signs Concepts → Entities: Represent Signs → Entities: Denote Signs → Concepts: Identify 기호 (표상체) 는 일정한 관계 아래 다른 무언가를 대신하는 것. 기호의 세 요소: 기호 (표상체), 대상체, 해석체 (기호의 의미로 해석된 내용) 기호 과정: 세미오틱스 -- 기호가 대상체를 지시함을 파악할 때 발생하는 해석체는 다시 제 2의 기호가 되어 대상체에 대하여 제2의 해석체를 생성하고, 제2의 해석체는 제 3의 기호가 되어 대상체에 대한 제3의 해석체를 생성하고, 제3의 해석체는 제 4의 기호가 되어 대상체에 대한 제4의 해석체를 생성하는… 기호 → 대상체: 해석체 = 제2의 기호 → 대상체: 해석체 = 제3의 기호 → 대상체: 해석체 연쇄적 미분의 과정. 연쇄적 미분의 과정: f → f’ → f’’ → f’’’ 미분/위상/잠재택 적으로 (기호-해석체 연쇄 작동). 힘들의 작동 과정, 표피 안정적 기호 구조의 파괴 환원주의적 반포자이즘/행복 구조를 파괴 중요: 대중적인 방식으로 약호 없는 우연 약호 체계에 저항 약호 체계를 해체하는 우연성 기표-기의 관계 고정 불변, 특히 기표 강화/고정하는 체계 해체 (반포자이즘) 살아있는 도시 타임스퀘어의 예시 살아 숨쉬는/살아 움직이는 도시 구현: 전광판이 지속적으로 돌아가고, 재생되고, 다양한 이미지 보여준다. 도시-조각도 마찬가지여야. 지속적인 자리 바꿈, 위상적 변화가 있어야… 전체 도시 공간은 살아 있어야 한다. 살아서 막 움직이고, 지가 특정한 물리 법칙 (미분방정식) -- 물리 법칙들의 합에 의거해 (해의 표현) 스스로 진화해야한다 (해의 영역). 그것이 생기론적 도시, 살아 숨쉬고 움직이는 복잡계적 도시 -- 타임스퀘어이다. 타임 스퀘어의 각 전광판도 특정 규칙/상업적 논리/광고적 연출이라는 규칙(미방/힘의 흐름)에 귀속되지만, 그것이 다 모여서 하나의 창발적 장관을 만들어내는거 아니겠는가? 모바일: 악기 모바일은 하나의 악기이다. f - f’ - f’’ - f’’’ 미분적 관계. 혹은 아예 상반된 항들 (PDE -- each partial parameter/variable -- 장들의 충돌?) MIDI controller 마냥: 모바일은 하나의 가장 단순한 악기이다. 그리고 N명의 사람들, N명 악기들: 각기 다른걸 연구한다. 합주 다른 Config Set 이 Config, 다른 것, 3개의 항은 때로 서로 어긋나기도, 때로 서로 상반되기도, 때로 연관되기도 하고 이 3개의 항이 모여서 만드는 도시의 지속적 발전/파괴/상승/하강은 (미분방정식의 해, 힘들의 작동) 살아 숨쉬는, 움직이지 않고 지속적으로 리듬을 만들어내어 진화하는 도시-조각의 흐름, 긴장된 흐름 만들어낸다. 개별적인 모바일: 하나의 도시-장으로 작동. 도시를 살아가는 여러 주체와도 닮아 있다. 합리성의 합이 비합리성을 만드는 길, 각자 개별적인 노력/최적화/합리화가 거대 군중/전체 도시 단위의 비합리성/창발성을 이룩하는 길, 간단한/동일한 위상의 파동함수가 아닌 서로 다른 파동함수가 중첩되어 푸리에를 만들어 나가는 일이다. 지도 -콜라주 관광 지도, 네이버 지도, 위성 지도, 부동산 지도… 타일 채우기. 지도를 그리고 시다면 지도를 그리면 안된다. 그 기저에 있는 선들, 연결관계 탐색하기가 핵심. 지도는 결국 선/관계/흐름이다. (관계들/장/미분적 효과) Ryoji Ikeda 의 교훈: 도시를 그릴때: ‘면’으로 그리지 마라. 면의 미분값 - 선들 (Pathways) 혹은 선의 미분값 - 점들로 가득 채워라! 모바일: 그리드. Grid, 빈 도화지로 출발. City Field: 도시-장, 물리-장이 구축될 수 있는 굉장히, 지독하게 Descartian 한 Space 그리고 이 속에서 ‘행복’, ‘희망’, ‘미래’ 가치들이 채워지면 환원적 경쟁 Execute 그냥 추상적인 장 그 자체! Minimalistic 계보: Donald Judd/D.Flavin? Symbol Rotate, Pin, Zoom (Navigation) → 그럼 이 Navigation이 Output에 영향 모바일은 하나의 악기이자 악보… 모든 사람들이 각자 서로 다른 악보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