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1 — 3. 3개간의 순환관계
일자별 메모 (0821).
3. 3개간의 순환관계 희망, 행복, 미래 Fashion, Design Trend Cycle 도 마찬가지? High-End /고급짐 → 팝 → Minimalistc → 다시 High-End/Cycle? 이 시뮬라크르적인 Cycle. 다 기호의 교환. 순환적인 허무함…. 니체적인 영원회귀. 이를 유희하는 법: Cycle를 가속화 시킨다. 톱니바퀴를 빠르게 돌린다! 그 안에 있는 햄스터들이 얼마나 귀엽고 허무한가! 행복-희망-미래, 다리미-주전자-라디오, 반포자이-학원-정신병원, 하이엔드-팝-미니멀 ‘3’이라는 구조의 안정성, 그리고 치환 가능성 기호의 한 칸씩 밀림. 기호의 유동성 어떤 시스템을 건설하는가? - 3 이 시스템은 무엇인가 - 3 왜 이 시스템을 건설하는가 - 3 왜 하필 3인가 - 3 이 시스템은 어떤 구조적 안정성을 기반으로 하는가 - 3 모바일 인터랙션 어떤 욕망의 표출, 표현 흐름을 절단하고, 흐름을 절단하면서, 동시에 다른 기계와 연결 어떤 욕망의 흐름들을 절단, 채취해서 작동하게 만듬 2D 지도 인터랙션, 연주 (도시-장 조절) → 3D 도시에 영향 추후 2D 도시-장의 3D화도 포함 Large Screen output: Cityscape Collage 속에서 3D Navigation 의 문제 시티스케이프 콜라주: 결국 한 관점에서만 보는 것은 의미 없고, 여러 관점에서 자유롭게 볼 수 있도록 Navigation 이 보장되어야 2D Navigation (Map Navigation: Mobile 상) 에서 해결된다. 직관적으로 2D Navigation 이 3D 로 Syncing 되게끔 2D Navigation 의 Zoom, Panning 등이 즉각적으로 반영되어야 Zoom In/out, Pinching, Rotating Map-like navigation: Map-like Map: 그러나 이 지도는 도시-장의 미분적 층위에서 작동 (이걸 어떻게 구현?) Multi-Audience Handling 여러 Mobile Map Navigation 있을때, 이것이 도시 장을 어떻게 Affecting? Single Audience; OK. Mobile 1 Navigation 에 Sync 하면 충분 그러나 N>=2 일때: 이 충돌이 오히려 Narrative 적으로, nC2 적으로 활용 N=1: 하나의 Vector, 하나의 방향성, 하나의 Normal Vector N>=2: 2개의 Vector 간 Vector Space 가 열림 그 사이에 Vector Spanning 이 가능 이 Vector Space 상 Vector 은 불확정성의 상태 Spanned Space 간의 그 어떤 값도 취할 수 있음. 스펙트럼의 상태 한가지 파동만이 정답이 아니다! 차원의 증가: N=1 일때 1차원 (하나의 Normal Vector 로 고정) N=2 일때 2차원 (2개 Vector 가 평면적 Vector Space 만듬, 벡터는 이 2차원 평면 Vector Space 상 그 어떤 값이라도 취할 수 있음) N=3 일때 3차원 (더욱 높은 자유도!) 한가지 파동만이 정답이 아니다 단일 Vector, 단일 성공 방식. (lambda, t, phi). 단일 Es Muss Sein, 수능적, 반포자이즘적 경쟁 (더욱 높은 곳만이 정답이다 - 수치의 소비, 숫자의 소비, 단일 숫자에 목매단 경쟁) 2D: Vector Span. 숨 쉴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된다 (lambda1, t1, phi1) 과 (lambda2, t2, phi2) 간에. 창발성, Complexity의 근원 불확정성, 우연성, 유동성, 자기 진화성 3D: 차원의 증가 (미분적 공간에서의 차원의 증가) 욕망하는 기계 - 힘에의 의지. 더욱 많은 모바일: 더욱 다차원. 더욱 확장된 차원들의 연주. 힘에의 의지, 미분적 의지의 구현 다른 도시 슬라이스를 하나더 집어넣기? 마치 피자처럼? 지도 기반 인터랙션 가장 자연스럽고 익숙한 인터랙션 여러 애기들, 여러 사람들 와서 동시다발적 인터랙션 Personalised State (N=1) 이 초기에 주어지지만, 후기에 여러명이 동시에 와도 충분히 창발적/Immersive/Intuitive 한 효과 제공 이 결과물이 어느정도 직관적이고 Chaotic 하되 충분히 Control 가능한/내가 인터랙션 하고 있다는 인지가 가능한 Chaos 여야 Multi-User Complexity 여러명 (N=10) 모바일 와서 제각각 Interaction 해도 너무 혼란스럽지 않고, 자기의 Contribution 이 명확히 무엇인지 Singify 이에 대한 레퍼런스가 있는가? 파동간의 간섭 → 오히려 좋음! 오히려 창발성! 이 창발성의 디자인, 멀티 유저 시스템의 디자인의 기반 규칙 자체가 단순해야 여러명이 있을때, 자기 자신만을 상징하는 무언가 지시대상이 인터랙션에 반영되어야 하는가? (색, 동네, 닉네임 등) 개별적인 조절이라기 보다는, 일괄적인 넓은 조절 ‘인터랙션의 의지, 그리고 이의 결과물’ 도시-장의 조절/인터랙션이란 무엇인가? 장: Field 의 조절 너무 추상적이면 오히려 악영향? 자연스러운 화음, Harmony? 패턴의 조합 지도라는 공간속에서 가능한 무한한 조합의 가능성 (무한한 패턴과 공간) 을 긍정하고 이 속에서 사람들이 최대한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Open 해줘야! 구정아 스케이트 보드 스케이트파크가 공유하는 공간적, 조각적 요소에도 무한한 패턴과 공간이 있다. 스케이트 파크 안에는 소프트웨어가해결하지 못하거나 완성할 수 있는 커브를 무수히 만나게 된다. 이는 스케이트보드라는 용도에 의해 만들어지는 정형적이면서도 자유로운 형태의 역학으로, ‘관계’를 표상하는 독특한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인터랙션: 재료들. 지도 - Navigation 들을 있는 그대로 긍정하여라! 지도의 긍정 지도를 긍정하여라. 지도가 나의 재료이다. 지도로부터 자연스럽게 출발하자. 지도: 더욱 정확히 말하면 도시-장이 그 모든 연산의 기반이 될 기저 장이다. 재조합: 재조합의 가능성 (칠교놀이, 탱그램) 장, 랜드스케이프, 환경, 위상학, 역동성, 진화, 과정 미분적 질서의 ‘비정형적인’ 형태 인터랙션의 역할 미분. 도시-장. 잠재 관계 전체 도시 구조를 바꾸기 위해/재조합하기 위해 인터랙션이 미분적 측면: 도시-장에서 적용된다. 배율, Scale의 문제 어떤 작은 도시 조각들 위에… 어마어마하게 큰 도시 조각의 합류! (반포자이?) V-Effekt 정적인 → 동적인 자기발생적인, 흐름이 있는 살아 숨쉬는 도시: 호흡. 팽창되었다가, 수축했다가. 특정 주기성을 가지고 (Flashing Lights 의 조합, 도시 Night Lanscape 를 완성하는것은 반짝이는 - 특정 주기성을 가지고 개별적으로, 따라서 전체적으로는 복잡계/창발적으로 - 불빛들, 빌딩 불빛들의 조합에 의해서다. 이것에 의해서 도시는 ‘살아 숨쉰다’) 동적인: 자기발생적인, 흐름이 있는, 살아 숨쉬는, 창발적인. 불이 껐다 켜지는, 스케일이 컸다가 작아지는 각각의 엘레멘트는 주기성을 가진다. 그러나 모든 엘레먼트의 주기성은 각각 다르다. 이는 전반적으로 봤을때 시각적 창발성, 진정한 도시의 모습을 만든다 비주얼 테스트: Static 한 상황을 넘어 이런 Dynamic 한, 주기가 있는 상황 고민해봐야 흐름: 자리 바꾸기 N개의 자리, (N-1) 개의 객체가 있으면 항상 유동적일수 있다 (흐름이 생성된다) 들뢰즈가 말한 (N-1) 의 의지 Rush Hour 빈 자리가 있기에, N - (N-1) 의 관계를 가지기에 자리 바꿈, 무수한 자리 바꿈, 자리 바꿈을 통한 증식이 가능해진다 이 자리바꿈은 끊임없니 동적인, 살아있는 도시 만들어낸다 결국 위상적 변환이 도시를 살아숨쉬게 만드는가? 끊임없는 변이, 자기-콜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