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0 — collage/5: superstudio 와 같은 실험 (도시…

일자별 메모 (0820).
collage/5: superstudio 와 같은 실험 (도시 조직 한가운데에, 이상한 조직 콜라주, Verfremdungseffekt)

비주얼적 실험: 그냥 찢고, 맛보고, 즐겨야. 어떤 로직이 없음. 다다 그 자체. 그냥 콜라주, 그냥 콜라주, 그냥 찟고 붙이고 오리고

어떤 로직/래셔널 없이. 그냥 다다. Cut-up technique

자연적인 도시 조직에 인공적인 three.js mesh 대조
혹은 인공적인 도시 조각에 자연 풍경 display, mesh texture 를 변경한다 (SUPERSTUDIO!)

Superstudio, Archigram

여러 조각들을 찢고 맛보고 즐겨야

인터랙션
동일한 인터랙션이 두번 반복된다. 한번의 희극으로, 또 한번은 비극으로
중독적인 인터랙션 설계?
Blob Opera?
도시-들어올리기: Heathewick Azabudai Hills?
의미론적으로는 도시-장 조절하는 형태
비주얼/실질적으로는 3D 형태
도시-지도, 평면. 평범했떤 2D 지도 평면을 ‘들어 올리는 식의’?
이 ‘들어 올림’ (Elevated)는 결국 행복의 의미
이 자리에 반포자이가 들어섬.. 까지 어떻게 연결?
‘들어 올림’ 인터랙션
자연스럽게 플레이, ‘연줄’ 되어야 (Blob Opera, Azabudai Hills)

차원의 확장
2차원: 평면 지도
3차원: Elevation. 수직적 전개. 선형적 전개
단 하나의 동일한 환원주의적 목표, 동일한 Normal Vector
동일성을 위한 경쟁. Zero-sum + 빈익빈 부익부
4차원: 위상적 전개. 꼬임. 접힘
부산오뎅꼬치
Klein의 병
‘접힘’, 들뢰즈적인 차원에서
Normal Vector 방향이 모두 달라짐. ‘들썩’ 거림 → 진정한 Collage 의 시작
Parameters: Elevation, Scale, Stacking, Normal Vector, Colour Coding…

나의 이런 도시-장에 대한 이론/인터랙션… 설명해 줄 수 있는 물리 법칙?
System: 자기조직화, 창발 현상
상전이? System 과부하?
양적 과부하가 어떻게 3차원적 → 4차원적 진화를 만들 것인가?

차이-강도-잠재적 차원-분화소-질과 양-현실적 차원
미규정성-규정 가능성-질화 가능성-양화 가능성

어떤 Feedback Loop가 설계 될 수 있을 것인가?
급변 ‘Catastrophe’ 이론
어떤 ‘임계점’ Encounter: 시스템 과부하: 3차원 → 4차원

연출
MVRDV: Datascape. 3D art
변환/Transition: Animation (The chronology) Collage. 위상적 구조 재배치
Sorting Algorithm의 미학, Sorting - 위상적 재배치 애니메이션 자체의 미학
자리 바꿈, 계속 진화하는 자리 바꿈 Animation - MVRDV Datascape

그렇다면 자리 바꿈이란 무엇인가?
기호 간의 자리바꿈
‘3’이라는 구조 속 자리 바꿈, 기호의 유희
반포자이 - 학원 - 정신병원
김범: 주전자-다리미-라디오
위상적 구조 재배치
The Chronology, MVRDV, collage/1 의 경우와 같이
관계, 하부구조 (도시-장) 에 의한 재배치
Sorting Algorithm

장/방향성/Flux
서로 충돌되는 방향성은 기저의 힘, ‘장’으로써 작용
어떤 힘들이 만드는 Flux
물리 장에 대해 더 이해해야, 미적분을 참고해야!
원래는 한 방향이었다가… 나중에는 여러 방향으로 분산적, 퍼지게 됨
3D 구조에의 작용
원래는 같은 Normal Vector. 수직 상승 (Elevation, Stacking 뿐). 같은 목표
그러나 도시-장이 도시 구조파이 Normal Vector을 모두 다른 방향 난반사 시키며
왜곡, 휘어짐, 접힘, 부산 오뎅이 가능하게됨
겹치게 됨, 붕괴, 중첩
기저 도시-장이 겹치고, 입체화된다 3D로

차원 변환
도시 구조: 2차원 → 3차원 → 4차원
도시-장 : 1차원 → 2차원 → 3차원
도시-장의 미분: 0차원 → 1차원 → 2차원
미분: f → f’ → f’’ → f’’’ (들뢰즈)
도시-장은 도시-구조의 미분값, 잠재태. 이 미분된 힘이 도시 구조를 조절한다
인터랙션, MDWA도 마찬가지: 미분적인 차원에서 표상된 외부구조를 조절한다
이것이 힘의 의지, 이것이 인터랙션의 매력
Rafael Lozano Pulse 등 실험에서도 마찬가지 원리가 들어남
Archizoom. Bologna 에서의 파괴
도시.
도시-장
도시-장-장
도시-장-장-장
도시-장-장-장-장
도시-장-장-장-장-장
도시-장-장-장-장-장-장
얼마만큼 세부 구조로 들어갈 수 있는가?
마치 인셉션과 같은 다중 충돌 구조
반포자이라는 것은 미분되면… 그것의 실체가 얼마나 빈약했는지가 들어난다
미분, 도시-장의 구조: 미적분학. 다차원 참고 (Thomas Calculus 15장 Double/Triple/Integrated Integral)
동일한 Normal vector… 동일한 목표/상승을 향해 경쟁
그러다 생기는 자연스러운 붕괴?
설국열차: 포스트구조주의.
열차의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환원주의), 열차의 옆으로 (구조를 탈구조화하며) 나가는 것이다
인터랙션, 즉 ‘행위’ 는 이 도시-장을 조절하는 것이다
도시-장을 찢고, 붙이고, 오려내고, 합치고.
이러한 행위는 ‘하부’에서 현실화된다
도시를 Navigation 하는 행위, 도시-장을 조절하는 행위, 둘 사이 자연스러운 디자인이 필요
결국 최종 아웃풋: 어떤 도시-시스템
도시-장에 의해 계속 진화하게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