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8 — Mobile Interface Interaction:

일자별 메모 (0818).
Mobile Interface Interaction:
Explicitly ‘행복’, ‘희망’ 기호/지시대상/텍스트가 표 출될지
아니면 추상화된 방식? Colour Coding의방식?
지도 위에 ‘행복’을 나타내고 표현하는 방식에는 굉장히 여러 방식이 있다!
Explicit or Non-explicit?
Performative or Non-perofrmative?
도시-타일: 추상화해서 Colour로 보여주기?
그리고 이게 누적될 수록 행복 지수 올라감

Colour Coding의 방식, 색의 입힘:
영화 Colour로 보여주는 방식과 같이 (영화들 Colour로 압축해서 Running Time 요약)
도시의 색은… 원래 칙칙하다. 칙칙했다
이 도시의 색위에 같이 Joy? Colourfulness?
Augmented 된 색을 입히는 작업
영화 Colour Running Time으로 함축적 보여주는 방식과 같이
혹은 Grand Budapest Hotel

시스템적 접근
결국 하나의 도시-조직 시스템/도시-장에 의해 변형되는 시스템을
Self-Evolving, 스스로 굴러가고 진화하는 시스템을 만드는게 목표 아니겠는가!
Forms of Agency
구조적: ‘3’ 의 안정성?
여러 Mobile 동시 접속될때: 어떤 현상?
Editing, Tilting. 도시 조직들의 왔다갔다, Self-evolving: 자연스럽게 연출?
도시-장이란 무엇인가? 복제란 무엇인가?
왜 도시 조직들이 복제되는가?
왜 도시 블록들이 위상적으로 재연산/재구조화 되는가?

초기 연출
Initial 연출: Minecraft 처럼
태초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그러다 지도가 형성되고 3D 모델이 자라나게됨
연출적인 재미:
콜라주적인 재미
내비게이션 적인 재미
지도를 마음대로… 흡사 마인크래프트 하듯이

해결해야되는 문제들
지도-장의 문제
지도-장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왜곡되는가?
각 부분들 Elevate? Repeat? Replace? 이외의 비주얼 Language 가 있는가?
위상적 연산, 지도-장이라는 개념이 어떻게 직관적으로?
지도-장의 물리적 연상: 왜곡? 상대성 이론? 인력? 네트워크?
가장 ‘자연적인’, ‘물리적인’ representation 의 방식이 있는가?
이런 시스템, 지도-장을 건설할때 Assumption을 너무 많이 하지 말고 최대한 깔끔하게 마감ㅎ해야: Minimum combination of rules induce emergent behaviour (principle of complexity science)
연출의 문제
내러티브의 문제

환원주의 규칙
행복: Interaction Scale?
행복 X 3 = 희망, 희망 X 3 = 미래?
이런 규칙들이 관람객에게 얼마나 자연스럽게/직관적으로 받아다르여 질 것인가?
더 직관적인 지시대상 없는가? 연출과 시스템 간의 Trade-Off?

도시-조직들
메가스트럭쳐
하고자 하는 도시 콜라주, 도시 장의 건축적/도시적 맥락에서 연구
단게 겐조 도쿄 계획? 렘 콜하스? 아자부다이 힐스?
도시 조직들의 Modular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