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1 — 반포자이즘적/그리드적 도시를 위상학적/관계적/체험-경험적/Psyc…
일자별 메모 (0801).
반포자이즘적/그리드적 도시를 위상학적/관계적/체험-경험적/Psychogeography적 형태로 재설계, Via 악기적/도시-산책적 인터랙션 위상학적 재배치 2D 지도, 시뮬라크르/프로크루테스적 지도 → 3D 지도 물리적 인접성 → Semantic 인접성 어떤 하나의 Scene: 창발적 Network? 이 창발적 네트워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인터랙션이 원료 제공, 이 원료 하에서 Self-Operate 기존의 작동하고 있는 시스템 (매트릭스/반포자이즘/기호) 적당한 인터랙션은 시스템에 좋음 그러나 정도를 벗어난, 설계한도를 벗어난 인터랙션이 가해질 경우 그리고 이런 인터랙션은 ‘놀이’, 악기 연주를 통해 가해짐 ‘규칙의 과부화’, 본래 시스템 자체의 파괴, 상전이가 나타나게됨 예) 비디오 빨리감기. 100배 빨리감기를 해버림 어떤 Spatial-Temporal Dimension 상의 Hacking 이 일어남 위상학적 변환에 대해 물리적 인접성 → Semantic 인접성? 어떤 주어진 (당연한 것으로 여겨졌던) 규칙들 (현실적인 차원에서) → 비본질적, 감각적, 잠재적 차원에서의 재해석? 공명과 접힘 결국 ‘단순한 재현’ ‘현실에 입각’ ‘유클리드-데카르트’ ‘명석-판명’ 에서 벗어난 관점의 변화 다른 가치평가 Psychogeography: 개인의 인터랙션, 주체의 시점에서 이루어지는 가치평가 관계: 새로운 관계가 무수히 재생성/파괴되는 지도/네트워크/위상-연결적 재구성: 그렇기 때문에 ‘선’ 이 중요 교통수단? Flow? Multi-User Interaction: 물리적/네트워크적 시뮬레이션 처음에는 연주된 도시-조각들 그대로 있어. 그대로 서있어 두명 이상 인터랙션: 도시-조각간 더욱 강한 응집력, 만유인력, 전자기력 가짐 한명: Node 그 자체 두명 이상: Node n개, 그리고 각 Node 간의 모든 Edge 적 관계: nC2 그리고 이 힘에 따라, 이 관계에 따라, 이 위상적 선들의 집합에 따라 전체 공간 왜곡/재구조화 PSYCHOGEOGRAPHY ‘들뢰즈’ 적 접힘! Mobile 상 인터랙션: 처음에는 Grid (Blank-Space) (데카르트) Grid 특정 위치 클릭시 Bldg/도시조직 Wireframe 구체화 이후 한번 더 연주시 3D Model 화, 디지털 트윈화 (추상에서 구체로) 2차원적 도시가 장력, 관계, 위상학적 연산 통해 3차원적으로 증강/재해석 인셉션적 영감, 접힙, 주름 Situationist International <Naked City> 는 오로지 2D에만 머물렀다 3D로 만드는것이 우리 목표 기존의 도시 이해 (Euclidean Grid/Tree/Disentanglement/Top-Down/Xism) 에 대한 인터랙션을 통한 (City Flaneur/Instrument) 위상적/관계적 재구성 (Chaosmos/Rhizome/Entanglement/Bottom-Up (ABM)/Semi-Lattice) 퐁피두 센터! 리처드 로저스! 모든 관계항들을 외부에 두었다. 모든 관계항들을 외부에 두었다… 재개조가 가능하다! 도시 그 자체의 모습이 아닌, 그 기저에 깔려있는 관계항들 (위상적 관계, 상징적 상하수도/배수도들, 교통망들, 모든 종류의 ‘망들’) 을 재해석하고, 플레이하고, 이것에 Effect 를 주는것 단순히 도시를 플레이하는거, 도시 3D 모델을 플레이 하는게 이 각각의 빌딩들을 양자적으로 클릭하게 하는 것이 아니다: 도시를 연주하는 것은 그 기저에 깔려있는 ‘관계망들’ (가장 대표적으로 교통망), 위상적 구조, 잠재태를 일깨우는것이고, 이를 통해 도시를 다시 바라보는 것이다! 모든 관계적 힘들/배설물들이 외부에 위치. 도시를 연주-산책하게 된다. 예컨대 도시는 거대한 피아노 건반이 된다. 그리고 이 연주는 우리가 본래 알고/인지하고 있었던 도시의 구성을 넘어 도시 요소간의 관계를 위상적으로 재연산/재구성하기 시작한다. 이것이 새롭게 구성되는 역학관계… ‘도시’라는 (표피적) 외양 이면에 있는 힘적/관계쩍/미분적/잠재적/배설물적/네트워크적 관계/힘에 대한 시각화/체험/긍정/재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