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30 — 도시 - 인터랙션 구조
일자별 메모 (0730).
도시 - 인터랙션 구조 영등포 전체구역을 Grid 로 나눔 예: (3,4) → 여의도에 Corresponding 실제로 전시장 한가운데에도 이 Grid 구조에 따라 RFID 태그들 놓여있음 (3,4) 에 놓여있는 RFID 스캔하면 여의도로 접속하는 구조 처음에는 동형성의 파도…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파도/파동이 모두 달라진다! 한 동네를 인터랙션한다는것 → 한 동네를 산책, 한 동네를 만진다는것 인터랙션: 광기 처음에는 Slowly start, 나중에 Further Accelerate (Instrumental Playfulness) Soundscape: 소리는 자연스레 파동형, Instrumental Interaction 과의 연관성: 우연이 아니다 Interaction - 광기 - 타이핑 연관 구조에 초점, 대상보다는 ‘관계’에 (쇤베르크 12음계?) 동일한 Grid 들… 초기에는 동일했던 Grid 들 그러나 모든 Grid 는 서로 다른 것을 표상. 모든 Grid 가 서로 다른 방식으로 Hibernation에서, 네모의 꿈에서 깨어난다. 어떤 것은 지도-리좀적으로, 어떤 것은 위상학적으로, 어떤 것은 2D - 3D (2D 위에 3D Overlaying) 적으로… 제각각 다른 방식으로 ‘네모의 꿈에서 깨어난다’ 어떤 그리드는 더 먼저 부서지기도, 어떤 그리드는 더 나중에 부서지기도 한다 절대성/규칙/상징계의 붕괴 결국 초기 Visuals 반포자이즘을 (우회) 비판하는 (강남적 삶의 양식) 다양한 표상들, 그리드들, 네모의 꿈들 부동산 2D 지도, Parametric Interface (인간을 옥죄이는 시스템들), 반포자이 - 격자형 구조들 (상징계속) 인간이 (프티-부르주아가) 제한적인 방식으로/프레임된 방식으로 도시를 이해하는 인터페이스/상징들/기호계들 일반인들이 도시라고 알고 있는, 도시라고 접하는 이미지-시스템들 그러나 실제로는 상징계 질서인! 하나의 거세된, 프로쿠르테스적인 이미지들! 그리고 이 속에서 개인의 가치를 (파동을) 거세하도록, 시스템의 틀에 맞추도록 강요하면서 개인을 거세한다… 우리가 흔히 이렇게 ‘강남적 도시’, 신도시에서 볼 수 있는 요소들로 시작 그리고 이것이 인터랙션을 통해 어떻게 점차 붕괴되는가? 두가지 인터랙션 채널들 모바일 인터랙션: 1차 인터랙션. Instrumental, Multi-User. 네모의 꿈 뿌시기 태블릿 인터랙션: 2차 인터랙션. 재정립된/해체된 구조의 위상적/관계적 구조를 무수히 유통/재해석/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