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4 — 도시 구조를 만들어낸다 → 도시-연주 (모바일)을 통해 창발적…
일자별 메모 (0724).
도시 구조를 만들어낸다 → 도시-연주 (모바일)을 통해 창발적 도시 구조를 만들어낸다? 1. 화성학에 대한 연구, 모바일 인터랙션에 대한 연구 인터랙션을 어떻게 Instrumental 하게 볼 것인가? 크게 두 방향: 화성학, Electronic Instrument 화성학적 관점 Instrumental Interaction, 사용자 모바일에서 3D photorealistic map 마치 피아노 건반처럼 플레이할때…. 다양한 주변 Multi-Device에서 다양한 Effect 나온다. 1차적 Effect: Node 자체의 Correspondance. 아파트 건물 누르면 아파트 나오고, 스타벅스 건물 누르면 스타벅스 나오고, 오피스 건물 나오면 오피스 건물 나오는식 (혹은 비슷한 식의 Immediate Single-Node related corresponding semantic response) 경험적으로: 즉각적 Audio Visual Effect 제공 2차적 Effect: 현재 Node와 이전 Node 사이 Edge, 연결성 생성 대표적 예시: Route, 경로 보여주기. 최단경로: 현재 node와 다른 모든 선택된 node 사이에 → 점차적 도시 구조, 그래프 조직이 형성됨 그래프가 점차 생성된다 (Both Visually and conceptually/systematically) 그러나 이런 Effect 들의 한계점: 각 인터랙션을 Discrete Node click 만으로 바라봄… 그러나 유저 입장에서, 인터랙션은 하나의 연속적 행위, 서로 다른 노드들 동시 클릭할수도 있고 (화음), 서로 다른 노드들을 다른 방식으로 클릭할수도 있고 (스타카토, 레가토 등) 그리고 성공적인 Instrumental Interaction 은 이를 반영하여야 특히 지도상 현 finger skating 인터랙션이 피아노에서 영향을 받은 거라면 더욱 많은 화성학 (혹은 멜로디/리듬) 에 대한 연구가 필요 어떻게 지도상 instrumental interaction을 양자적인 node adjustment의 조합을 넘어, 하나의 연속적인 인터랙션 행위로 만들어나가는가? 그리고 이것에 따라 주변 output screen 들은 어떻게 반응, 어떻게 창발적 행위 만들어나가는가? 창발성 sustain에 대해서: Interaction 으로 하나의 네트워크/조직/복잡계 만들어냄 그렇다면 인터랙션이 이 이후 없는 상태에서 어떻게 시스템이 계속 살아있는가? 계속 살아있고, 진화하게 되는가? Electronic Instrument적 관점 Reactable Tabletop DJ 의 관점, Ableton의 관점 (Session View), 혹은 launchpad의 관점 인터랙션 한번 해놓으면 -- 특정 bpm, 특정 cycle/loop 따라 반복하는 형태 이 형태가 화성학/피아노적 접근과 다른 점은? 어떤 것이 더 어울리는가? (혹은 추가적으로) 파동적인 관점 아래 파동에 대한 description 참고, 어떻게 만들 것인가? 2. 대상-반복에 대한 연구, 반포자이즘을 어떻게 순차적으로 붕괴시킬 것인가? 반복할 대상을 구태여 억지로 찾지 말고, 자연스럽게 주변에 있는 대상 반복하기 (벤딩 머신처럼) 영등포: 행복한 영등포, 사람이 중심인 영등포… 이들 캐치프레이즈에서 시작? 우리 동네 볼거리. 우리 동네 알아보기…. 혹은 행복한 반포자이즘 웹사이트들. 거래, 시가, 교육, 생활권 (강남적 삶의 양식: 아파트 주거 + 수변공간 + 쇼핑몰 + 교육이 얼마나 잘 갖추어져 있는가) 이런 캐치프레이즈가, 행복한 웹사이트, 소부르주아적 강령으로부터 처음 시작. 그리고 이런 캐치프레이즈의… 행복한 웹사이트의… 진짜 뻔뻔할 정도로의 반복 그리고 이 반복 위에서 (반복을 통해서/반복 위에서) 푼크툼이나타난다… 기존에 있는기구들, 디스플레이들 → 여기에 특정 컨텐츠 원래 풀어넣는데, 약간 어디 하나 나사가 풀린것처럼 (아님 나사가 너무 많은것처럼 - 광기의 반복) 되어있다. 그리고 이 광기의 반복 속에서… 반복적 Feedback Loop, Feedback Reinforcement Interaction? (On top of mobile map interaction…) 작동 되는 website, Junk site, junk happiness → 광기어리게 설계, 광기적으로 반복적으로 설계 두가지 인터랙션의 영향: 이 웹사이트 상의 인터랙션 (기호계/상징계 내의 제한적 인터랙션 상징), 그리고 모바일폰 상의 Instrumental Interaction (상징계 외부에서 실재의 귀환, 푼크툼의 귀환) 3. 그래프와 창발성: E/V > 0.5 일때 상전이 일어난다. (혼돈의 가장자리) 어떻게 인터랙션이 그래프적으로, 구조적으로 그려지는가? 각 Intersections: I1, I2, I3, … 각 Intersection I_j 에서클릭했던 건물들 Set B_j1, B_j2, …. 그리고 현재 Target Intersection I_t 의 타겟 건물 B_ti B_ti와 다른 모든 인터섹션의 건물들 사이의 연결: 현재 타겟의 현재 노드와, 다른 모든 타겟의 선택되었던 노드간의 연결 이 연결성: Explicitly 경로 최단 경로, 최단 대중교통 경로, 최단 자동차 경로 이 경로들이 합해지면 처음에는 아무것도 없었다가 점차 도시 구조, 도시 지도 Appear 이건 보다 Explicit 하게 지도 기반 경로를 골자로한 Edge였고, 동일 원리지만 표피/외양은 다른 형태들 (Semantic Relationship) 도 얼마든지 가능 인터랙션을 그래프 형태로 직관적으로 나타내기! Question: 이렇게 조직된 그래프들, 인터랙션 통해 ‘존재하게된’ Node, Edge 로 만들어진 그래프 내에서 추가적인 창발성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4. 멀티 디바이스: 디바이스끼리 상관관계. 단순 비주얼적, 구조적 상관관계가 아닌 실질적 피드백 루프가 있어야. 이 자연스러운 피드백 루프, 적은 규칙으로도 복잡성 (카오스모스 - 질서와 혼돈의 가장자리) 을 설계할 수 있어야함이 설계의 핵심 이 모든 규칙은 직관적이고, 애매하기보다는 바로 경험되면서, 동시에 이것이 빚어내는 복잡성은 놀라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