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8 — 개인 - 상징계, 기계의 경우 동일한 파동성 속에서 경쟁.
일자별 메모 (0718).
개인 - 상징계, 기계의 경우 동일한 파동성 속에서 경쟁. ψ=Asin(kx-wt+φ) = f(A, λ, T, φ) 여기서 상징계/프티부르주아들 경우 (λ, T, φ) 모두 동일, A (입시/명품백(기호의 소비)/아파트위치(반포자이즘)) 만을 두고 경쟁. 따라서 개인 = 집단적 특성, 개인 = 기계, 개인 = c _ 개인. Sum of ψ = C _ ψ 전체의 성질 = 부분의 성질 (환원주의의 성립/기계/행복한 기계들) 그러나 (λ, T, φ) 값이 달라지면… Fourier! 교향곡! 맥놀이! Each agent Acts differently… Sum of ψ != ψ 부분을 이해해도 전체를 이해하지 못함. 전체의 특성은 부분의 특성의 합이 아님 복잡계 시스템, 창발성 생성: 모든 Agent 가 서로 달라짐. ABM 생성 그래프 이론에 메타포: 이전: Every nodes are the same. Node 간 차이가 없음, Node 간 Edge 가 없음 (경쟁주의 - 환원주의의 부작용) (혹은 다른 해석: Node 간 Edge는 피상적으로/표피적으로 존재하나, 이는 가식적인 차원에서/유행의 전파라는 차원에서만 존재) 이후: 모든 Node는 서로 다름, 서로 다른 포텐셜/특성 → Node 간 다름(전위차)로 인해 Edge 생성, 창발성 생성, G(V,E) 의 생성 합리적인 대상의 반복으로 비합리성 강조한다 → 합리적인 대상 (λ, T, φ) 의 인터랙티브한 변형 (λ’, T’, φ’) 으로 복잡계/창발성 만들어낸다. ABM적인 착상들/형상들: Flow? 교통 흐름. 그러나 예술 작품상 표현을 Explicitly 교통 흐름으로 가져가는 방향성은 아님. (이전 상징계): 사각형/그리드/규칙. CCTG, 부동산 매매, 영등포구 관내도, 부동산 지적편집도 지도, Text (상징계), 소부르주아적 표상/조작된 행복, 무색무취 (Cubicle - PlayTime Tati) → PUNCTUM: Inter-cluster/cubicle/intersection interaction Tipping point (Via interaction), Semi-Lattice (Christopher Alexander) 왜 파동으로 메타포? 파동들의 합, Fourier Transform Metaphor (생각의 탄생 - 단순한 패턴/파동들의 합이 복잡한 시스템 만들어냄 - 전체의 성질은 부분의 성질과 다르다 - ABM 과도 연관) 열역학 법칙, 물리학적 메타포, 양자적 ㅋ메타포, 카오스모스 주기성 T 음악/악기성 → 악기/악기적 인터랙션으로 파동을 움직이는것의 자연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