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7 — 써야하는 글: 개인주의 (경쟁적 개인주의)와 환원주의, 죽은…
일자별 메모 (0717).
써야하는 글: 개인주의 (경쟁적 개인주의)와 환원주의, 죽은 그래프 (G(V, E) with no live edge as all Vs are equal) 파동성: 동일한 파동, 그리고 푸리에적 파동 실재의 귀환: 상징계 속에서 어떻게 자연재해 (집중 호우 - 매일같이 반복/진자 운동 하던 기차의 운행) 이 지연되는가, 어떻게 자연/실재계와 마주하게 되는가? → 상징계는 어떻게 지속/주기적, 반복 운동 (매일 동일한 시간에 출발, 24시간마다 주기성, 동일한 파동) 과 연관되는가? 상징계: 질서/규율 (CCTV, 규칙, 주기적 파동) 과 소부르주아적 환상 (가족, 행복, 반포자이즘, 소유욕) 의 혼합 도시의 열역학적 해석? 지도의 브리콜라주? 상전이/자기 조직화? A harmony. 실재, Punctum. 상징계의 높에서 솟아나오는 (자유로워진) 어떤 음악의 힘 모든 가식, 모든 평면성, 모든 유클리드-데카르트, 모든 이성적 명령을 넘어서는: 파괴, 비이성의 힘 (비유클리드적) 전략: 합리적인 대상의 반복으로 비합리성 강조 (일종의 반복 강박 - 워홀, 거스키적인) 합리적인 대상: 집값/토지/건축값 (Hans Haacke), 반포자이즘, 네모의꿈 (유클리드의 꿈), 광고 (프티부르주아적 이상 - 행복 팔이), Vending Machine 등 Hans Haacke - Manhattan 경쟁적 개인주의 (개인-집단주의): 환원적 개인주의, 경쟁할수록 동일해진다. 합리적인 대상의 반복으로 비합리성 이룩: 합리적인 것으로 착각되는 대상: 경쟁-개인주의. 신자유주의, 물질 만능, 눈 앞의/계산적 최적화 (눈 앞의 최적화는 더 큰 비효율을 낳는다…) 반포자이즘, 강남의 규칙, 신자유주의 환원주의 (반포자이즘/강남, 최적화/합리주의 - 자산가격 - 수치화) 의 반복 (Through Interaction, 반복 강박 - 워홀적인, Contemporary Society의 대량성 - 거스키적인) 통해 비합리성 (Sum of part is not the whole, Inter-node relationship, Edge 이 자체가 영등포) 강조 (Punctum) 상징계에서 실재의 귀환으로 도시: 규칙, 규율 (반포자이즘) 개인주의 (경쟁): 오직 하나의 방향성 (입시), 프티 부르주아를 위한 공간 Each node are independent (경쟁적 관계): But actually identical to one another (경쟁 과정에서 동질성) Node 간의 Edge 는 없다 (혹은 유행의 전파만을 위해/가식적인 방향성만을 위해 형성) 익명성, 시스템의 노예. 무색무취, 오직 하나의 단일 Objective Function. 격자, 평면적, ‘네모의 꿈’, 2D 집값, 토지 계약서, 학원, 부르주아적 행복 -- 아파트, CCTV의 상징계적 통제 구조로 통제 ----> PUNCTUM Through Interaction 그냥 Node 들의 모음 → 여기서 Node-Edge 로의 전환 창발성: 각자 자신의 리듬. 각자 자기 자신의 Turn On/Off. 주기성이 모두 다르다. 각자 자기 속도를 살아감. 자기 자신의 ‘파동성’을 찾아감 그리고 이 속에서 창발성 생성 반-격자 (City is not a tree - semi-lattice), 상상계/실재계, 3D, 솟아오름, 융기됨, 혼란스러운 조화 (카오스모스) 규칙-상상계 경쟁/개인주의: Node 만 존재. Inter-Node Relationship, Edge 의 부재 각 Node 동일한 규칙: 부분 = 전체, 전체 = 부분의 합 동일한 정언명령, ‘행복한 기계들’, ‘행복한 기계음 리듬 (모든 파동의 일치성)’ 여기서 해방의 가능성: 네모의 해방, 상징계 규칙에서의 해방, 프티-부르주아적 ‘행복’에서 해방, 반포자이즘에서 해방 냄새의 회복, 다채로움의 회복, 비정형성의 회복 각 Node가 이제 서로 다른, 각자의 리듬을 연주하기 시작했다! 다채로움의 복귀 f1=300Hz != f2=420Hz, 메아리, 맥 운동, 푸리에적 파동의 다양화 다채로움. 자연스레 Agent-based, Complextiy system 형성. 이제 All Agents differ 규칙/초기 상태의 Visualisation 사각형. 규칙, 상징계, 프티-부르주아적 명령 (감시-행복) 동일한 주택매매가격, 동일한 CCTV, 동일한 아파트, 동일한/주기적 교통흐름 (한남오거리) 동일한 도시의 ‘징후들’, 기계, 도시-기계, 행복한 기계들. 강요된 행복 → 여기서 실재의 분출 (Via Interaction) 처음에는 한 Local area/intersection 에만 영향, 이후 Multiple area/inter-intersection 에 영향 (Intersection 간의 창발성 형성) 연주를 통한 다양화, 연주를 통한 실재의 귀환 (λ, T, φ) 의 다양화, (λ, T, φ) 의 연주 ABM, Complexity Science All Agents Different speed, different rhythm, differential system 양정욱: 피곤은 언제나 꿈과 함께: 다채로운 리듬, 각자 Agent 자기의 주기성에 맞춰 살고, 이는 시스템적으로 색다른 리듬을 만들어낸다. 기계에서 자연으로: Same T, Same Rhythm 에서 각자 자기만의 자율적 파동적 흐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