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7 — Summary 정리

일자별 메모 (0707).
Summary 정리

모바일에서 인터랙션:
3D Digital Twin 고정밀 지도 주어짐
각 위치위에 손가락 대고 만지면/움직이면 도시/건물들 커짐 (2D Flat → 3D)
Like an instrument
그리고 이때 모든 인터랙션은 파라미터를 남김 (악기와 같이 / (a, b, c))
이 파라미터들은 Location/Building/Interaction Coordinate 등의 조합
이 파라미터들이 서로 다르게 조합, 각 아웃풋 스크린에 산발적으로 영향

3D Model, Intersection 조망
약간은 Bird’s Eye pov, 지면에 붙어서 로드뷰로 보는게 아니라 지면에서 10m~20m (TBD) 상공에서 교차점을 조망
이 도시를 만진다 (도시를 쓰다듬다)
그러면 처음에 2차원 지도와 같이 Flat 했던 도시가 점차 볼륨감 만들어짐
그리고 이 도시를 연주한다:
Reference Christian Marclay & ARs, ‘Instrumental Interaction’

아웃풋 스크린
여러개 다채널
실시간으로 모바일 인터랙션에서 영향 받음
모바일 인터랙션의 모든 Coordinate/Aspect를 활용한다기 보다, 특정 Coordinate 를 Carefully 잘 조합

Output Channel: 시간적/축적적 (TBD)
“Going Forward”, 모든 인터페이스가 계속 앞으로 나감, 시간 축 위에 존재
Route 66. 사막 도로,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POV, 점차 스펙타클 축적
층층이/겹겹이 위로 쌓이는 지도
앞으로 나아가는 단어/문자열들
CCTV + Conveyor

장점: ‘시간성’의 직관적인 표현
단점: ‘시스템성’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시간축 도입으로 인한 비주얼 옵션의 제한

여러 인터랙션의 중첩/시스템화

가장 중요한 것은 유저의 인터랙션에 피동적으로 반응하는게 아니라,
아웃풋 자체가 일종의 시스템으로서 작용해야. 지속적인 창발성, 업데이트, 생태계
하나의 인터랙션: 즉각적 반응, 두개 이상의 인터랙션: 시스템이 점차 복잡해짐

파동의 중첩/심플한 패턴의 조합에서 복잡한 패턴의 생성
Agent-based Modeling
점/선/면: 차원의 점진적 증가 (Void vs. 1 Intersection vs. N Intersections)
결국 영등포라는 도시는 한 단면이 아닌, 여러 색다른 단면의 중첩적 조합으로 완성됨 (혹은 완성 없이 끊임없이 발전해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