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5 — 도시의 조형적 연구
일자별 메모 (0705).
도시의 조형적 연구 비주얼-콜라주 (Output): 결국 다다이즘으로부터 영향을 받아야 도시라는 구조 도시 콜라주: 정돈된 형태가 아닌 (기여코 정돈된 형태일수 없다!) 혼성적으로 콜라주된 형태 Pinterest: City Collage 혹은 City + Glitch 등 문우식 <무명교를 위한 구도> Rockefeller Center, 도시-신경증. (광기의 뉴욕, Manhattanism, 콜하스) 쓸 수 있는 재료들: 신문지/뉴스들, 이미지들, 선들/리좀들/뿌리들, Flow/흐름, 도형들/도형-텍스쳐, 구상들-기하학적 구상 조형에 대한 공식: 조형의 파라미터적 이해 그리고 이런 재료들이 인풋 파라미터들의 조합으로 구성됨 4가지 질문들 조형적 요소 (혹은 Output): 파라미터들의 합 파라미터들의 합 + Stochasticness (i.e. 인터랙션 없이도 상시적으로 바뀜) 그래서 결과적으로 어떤 조형적 요소들이 나타나는가? 그래서 결과적으로 어떤 경험이 도출? 영등포의 지도: 같이 그려나가기 각기 다른 방식의 3D로? 도시 내 교차점 - 오브제 a, 분출의 위치? 각 위치마다 라캉의 원뿔이 포개져있는? 현실성 (지면)에서 공중으로 갈수록 잠재성으로? 다양한 해석 가능 우리는 결국 ‘도시’를 그려내는 것이 아니라, ‘도시 같음’을 그려내야 도시의 성질을 제대로 이해해야 하는 이유 도시의 언어들/기호들/상징계 신호등 도로 유도등 (O, X) 표지판 (구형, 신형) 싸인들/지시대상들 (주차금지, 버스전용차로) 가로등 내가 명확히 해야하는것: 나는 도시 모습 그 자체를 그려내는데 집중하지 않는다 그보다는 System, 자율적으로 움직이고, 스스로 진화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도시의 창발성, 시스템적 모습을 성공적으로 그려내야 그리고 그 시스템적 모습의 근원은 인터랙션이 제공해줘야 그릇 서로 부딪히는 것도… 충분히 시스템 적이다 이런 종류의 창발성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런것을 작은 스케일 에서라도 구현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System의 성질, Emergence의 성립, Self-Functioning/Automation의 성질 억지스럽게 가져와 붙이는게 아니라, 2명 이상 모이면 마치 파도의 중첩처럼, 혹은 Agent-based Modeling 처럼 자연스레 Emergence 형성 시스템/복잡한 패턴은 간단한 패턴의 중첩으로 형성된다 간단한 파동의 중첩 <생각의 탄생> 패턴 형성 (아키음악 패턴, Moire Effect) Complex System: ABM (Maximalism-via-Minimalism) DNA Patterns Daily TLJ - 마찬가지로 여러 유저가 하나의 하모니 만듬 이것처럼 영등포-도시-Instrument-Intersection 도 각 Intersection 이 Agent 역할 각 Intersection 에서 Interaction 이 자연스럽게 파라미터 셋 만듬 이 파라미터셋 (a, b, c, d, e) 가 각 화면에서 몇개씩 조합 → 그들만의 중첩된 파형 만들어낸다 하나의 유저/인터랙션: 피아노 (하나의 악기: 문래동 - 악기 A, 여의도 - 악기 B) 여러 유저: 창발성, 복잡계 시스템, 교향곡 차원의 증가 Void vs. 한명 유저 vs. 두명 유저 vs. 여러명 유저 점 → 선 → 면 (Before Interaction vs. Single User vs. Inter -User) 혹은 선 → 면 → 3D 조합의 측면에서 합당화: 선들이 모여서 면, 면들이 모여서 3D 가 된다 싱글 유저가 모여서 인터 유저 인터랙션을 만든다 (쿠마 겐고 철학? 점/선/면?) Sarah Sze 도 연구하기 → Sarah Sze 는 어떻게 하였는가? 따라서 자연스레 Inter-Layer/Inter-Param/Inter-User 는 입체적이다. 콜라주, 입체적 콜라주를 위한 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