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9 — Christian Marclay - Playing Pompidou
일자별 메모 (0629).
Christian Marclay - Playing Pompidou But: Playing pompidou, just a mere playing… Just a mere experiment…. 어떤 깊은 뜻, 의미가 없음: YDP는 도시적인, 인문학적인 의미를 찾아야 Marclay 의 Sampling, Collage 기법은 요긴하다 Sampling Aesthetics Interaction-Collage, 의미의 재창조 악기로써 각 위치를 연주하기 (도시 속 각 위치) 영등포역을 연주한다. 문래동을 연주한다. 여의도를 연주한다. 여의도를 연주한다면, 어떻게 연주할 것인가? 연주는 도시를 깨우고, 키우고, 만들고, 주조하고 연주와 동시에, 도시의 의미? 어떤 느낌과 어떤 의미를 동시에 전달할 수 있을까? Real에서 Surreal? Making/Co-constructing Poetic/Abstractive City 점차적으로 유저가 자체적으로 자유도/Flexibility 증가 그리고 이 악기를 만드는 과정, 악기 속에 Semantic Interaction + Surrealism 결합 Toggler 등? 어떤 Interaction 을 할 수 있는 유닛? 그 유닛의 콜라주들? 과장, Repetition, Rhythmness 이 키워드에 대해 다시한번 깊게 고찰해봐야 악기를 연주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악기화 할수있는 파라미터는, 도시적 파라미터는 무엇인가? 단순한 교통, 도로, 건물 등 뾰족한거, 오브젝트가 아니라 흐름. 흐름이 초점. 도시의 밤/낮. 색. 도시별 특징. 무궁무진한 가능성… 예술적 해석, 예술적 확대 해석, Amplified Characteristics 가 필요 장소/도시의 악기화 제대로된, 제대로 작동하는 악기를 만드는 일… 그 일이야 말로 가장 힘들고 고달픔 가장 직관적이고 (Simple is the best) 그러면서도 Provocative 한 액션을 취해야 하는 일 아니겠는가? 악기적으로도 기능하지만 Semantic/의미작용 일부로도 가능해야 Mesh: Mesh drawing tool 에서 영감? Mesh Selector Tool/Brush Tool Feedback: Phone 과 System 사의 상호작용? Phone 이 System 통해 주변 화면들, 도시 콜라주 영향 주고 반대로 이 콜라주는 핸드폰을 어떻게 다시 영향주는가? 스트릿 아트와의 연관성? 일종의 그래피티 같은 느낌도 날수 있다… Amplified Characteristics 도시 각 공간은 Characteristics 가 있따 각 여행지. Destination: 영등포, 신도림, 문래, 당산, 여의도. 각자 냄새가 있다. 이 아주 직관적인 도시의 특성이 나타나고, 강조되고, 예술적으로 조명해야 그 특정을 굉장히 Amplify. 예술적 시각에서 바라봄 Amplified Characteristics Good reference: Tiktok realmadwolf475 POV: You go to \_\_\_\_ 각 지역의 특성을 콜라주 형태로 Amplify 돈, 고양이 캐릭터, 물질, 깃발, 유로 (돈) 등 고양이 캐릭터 통해 재미있게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