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7 — 캐릭터 만들기처럼…

일자별 메모 (0627).
캐릭터 만들기처럼…
도시 - 각 인터섹션
각 인터섹션의 육성?
손으로 촉각적으로 스마트폰 인터페이스를 만지면서…
도시가 자라난다?
어떻게 Instrumental? 어떤 Axes of control?
조금더 현악기처럼? Tangible/찰지게?
한 4거리: 3D 모델화
건물의 높이가 늘어난다?
업종이 바뀐다?
조금 더 speculation? 좀더 창의적인게 없나?
인셉션 도시 Flipping scene: Dream city
인터스텔라 dimension scene
어쨌든 창의적이고, 미래의 Urban Dynamics 를 보여줘야 충분히
Dream city → 그대로 카피하면 바보. 이걸 다른 방식으로, 연주화 해야.

교차점 - 악기 - 인터랙션
각 교차점에서 개개인들이 인터랙션 (평면 RFID 칩 스캔)
그 인터랙션: 어떤 특정 파라미터 조절. 악기적
악기적 파라미터:
Chord element
Temporal element
모든 Scene: 3D Scene
3D cityscape of the interaction
손가락 인터랙션: Cityscape 바꿈. 3D 모델 바꿈.
건물 높이 등 바꿈부터… 왜곡? 인터스텔라적? 중첩?
Abstract/조형적인 전개, 동시에 말이 되고, 벅차 오르는.
일종의 캐릭터 만들기처럼. 쌓아 올리기. Intersection 을 만들어나간다. 일종의 축조, 성질들의 축조, 3D 형태로
악기적 인터랙션
Immediate A/V Feedback across other screens?
Accelerometer: AR-like Interaction. Scene View Transition.

왜 영등포상 Intersections 들인가?
사거리, 교차로의 도시 상 특징
무한한 두 선들 (길들) 의 교차점
그 속에서 이루어지는 다이나믹스, 어떤 상호작용성

가능한 인터랙션들 조합

1. Finger Interaction, 연주하듯 만지기. 창의적, Hyper-real, surreal
2. Accelerometer. 3D Scene Perspective. 마치 AR과 같이
3. Potentially: Language Interaction? Some more GUI?

도시-놀이

도시를 변화, 축조하는 일은 놀이에서 나온다.
어떤 니체적인 놀이, 상상력 - 인셉션
도시를 연주한 다는 것은 현실적인 차원에서 가능한 것이 아니라, 어떤 꿈과 같은, 초현실적인 도시의 모습에서 나온다.
이런 초현실적인 면모, 왜곡된 차원의 레퍼런스를 우리는 60년대의 아방가르드, 아주 대담한 건축가들로 부터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우리가 해야할 것은 이 건축가들의 비전을 레퍼런스 삼아 도시를/교차점을 어떤 악기를, 바로 조절이 가능한 한/두 차원의 파라미터에서 무한히 다른 리듬감 (다른 교차점에서의 리듬감)과의 조합으로 연주할 수 있는 Interactive-Intersection-as-Instrument 를 개발하는 데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