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8 — City Metabolism? Architectural…
일자별 메모 (0618).
City Metabolism? Architectural Metabolism? (Modular, Skeleton → 다양한 Devices (Both Mobile & Output) 끼웠다 뺐다 할 수 있는 구조와 유사) 도시는 나무가 아니다? 도시에서 변화란 결코 질서 있게 일어나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우연히 겹치듯이 복잡하고 난잡한 상태로 있는 것이 도시이므로, 그것을 인위적으로 조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하는 도시 이해이다. “우연히 겹치듯이 복잡하고 난잡한 상태” Visual Options: Option 1: 3D City scape + Collage 예: 3D City 에 Texture 가 Text (Legible City) or Generative Image/Video Facade 중력 법칙 따르지 않는? 가상의? 어떤 비주얼? 왜 그런 비주얼? (Super Mario와 같은 과장법들) Option 2: Path/Flux (Intersection) 굳이 전체가 지도일 필요는 없다. 어떤 한 시점 필요하고, 기 시점 Detailed Description 필요함 (Shibuya Crossing 처럼) 인터랙션은 본질적으로 촉각적이어야: 모바일 내부에서도 (Within City Mobile) 모바일-데스크탑 인터랙션에서도 (Within Installation, Multi-Device) Within City: AR? AR 이 그냥 단순히 물체 중간에 던져놓은 것이면 안됨 전체 화면/주변 Surrounding Augmented 되게 말그대로 공간의 왜곡 완전 AR (Real-time detection 통한 Depicit) 이라기 보다는 그냥 City Scape의 왜곡된 형태가 바로 나타나는 형태이더라도 괜찮을듯? 환경 자체의 Speculation/Augmentation Intersection: Each intersection: 모든 Flux/흐름들 교차하는 지점 Einbahnstraße: Walter Benjamin 길: 방향성, From point ‘A’ to Point ‘B’ Legible City 와 유사? Flux: Flux들 교차하며 어떤 하나의 흐름을 만들어낸다. “일방통행로를 걸으며 스쳐 지나가는 광고, 건물, 사건의 포착” 일종의 표지판, 대로적인 사유가 아닌… 그리고 이 Cityscape는 합성모방-콜라주적인 도시 구조/조, Tissue/Metabolism, Network/Structure, Node-Edge Link 교차점에서 무엇이 일어나는가? 어떤 우연성이, 어떤 도시적? 보들레르: Flaneur, Benjamin: 산책자 어떤 Collage 이 속에서 인터랙션 Navigate 하면서 Real-Time Semantic Interaction 도 하면서 Long-Term Stored Data도 남긴다 아주 직관적 이면서도 다양한 Modality 확보해야 하이퍼링크 공간, Node-Link Diagram, G(V,E) 한 Node에서 다른 Node로 어떻게 Navigate? 그 Navigate 자체가 정보인가? 인터랙션 피아노와 같은 인터랙션 처음 타악기 상태로 o.k. 인데, 그 뒤로 지속적으로 화음/인터랙션 트리거해 더 유의미한 의미작용/Collage A/V 만들어낼 수 있는 간단한 선택도 가능하지만, 무수히 많은 조합도 가능해야 심미적, 감각적, 어느정도는 강박적 Lateral Thinking with Withered Technology (Nintendo: Gunpei Yok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