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2 — 광고 문구: 나 자신의 경험에서, 그리고 사람들이 보는 경험에서…

일자별 메모 (0322).
광고 문구: 나 자신의 경험에서, 그리고 사람들이 보는 경험에서 출발하자
Mobile Tag 문구: L, B 직접적 대상 지시라기 보다는 L, B 가 의미하는 가치대상을 시사해야
“대한민국은 반포자이즘에 병들어있다” 반포자잊므: 하나의 가치, 노예적 가치
대한민국은 반포자이즘에 병들어있다. 그러나 보아라, 더욱 넓은 세계가 있지 않은가?
비교의 역설, 최소한계 차이의 역설, 신자유주의적 거세화에 맞서
넓은 실재를 향해 나가고, 항해하라.

Link Navigation:
자연스럽게, 아주 자연스러움을 유도해야… 핸드폰이 마치 자기 핸드폰을 그냥 평소에 사용하듯이… 새로운 앱 열어보고, 새로운것 체험하고,
정확히 프로그램이 어떤 형태인지, 어떻게 서로 다른 링크간 내비게이션 할 수 있을지 명확히 보여져야 (어렵거나, 귀찮으면 안된다)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실재에 대한, 실재를 향한 처절한 아우성, 극한의 아우성이 있어야 한다… 심연까지…
그리고 이것을 통해… 느끼게 할 수 있어야한다:
우리 눈 앞에 놓인, 네모의 꿈이 얼마나 헛것이었는지. 그리고 이게 (어떻게 너무나도 쉽게) 전복될 수 있었는지… 바야흐로 그것은 환상일 뿐이었다!
그리고 그 얄팍한 환상에… 왜 이렇게도 많은 힘을 쏟아 부었던 것인가!!

세계는 넓고, 실재는 더 넓다.
그러나 너는, 고작 콘크리트 덩어리 하나에, 그리고 그 콘크리트 덩어리를 둘러싼 최소한의 한계적 차이에 목을 매단 것이 아닌가?

광고에 대하여:
광고는 이 실재, 더 넓은 세계로 연결하는 창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