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0 — LB-Plane 과 연동
일자별 메모 (0320).
LB-Plane 과 연동 X포Y이 (각 아파트) → Detach! Mobile Tag (XXX YYY) → 좌표에 대응. 마찬가지 (1-19) 까지밖에 인식하지 못함. TextTower → (1-19) 까지밖에 인식하지 못함. P=19XL + B → 좌표계의 규칙 적분! 이 2차원은 너무 유치하다. 2차원 사각형을 넘어서자, 데카르트 좌표평면을 넘어서자. 데카르트가 아닌 리만을, 3차원, 4차원, 5차원을 더욱 고차원과 함께. 적분이란 z=c 파라미터를 z가 움직일 수 있게 바꾸는 과정. 광고: 욕망의 미분다양체, 다양성, 주체성, 연구성 큰 고차원 실재에 비해, 너무나도 작은 사각형! 높은 차원으로 올라가면… 낮은 차원이 얼마나 초라해지는가? 얼마나 ‘Flat’ 해 지는가? (기존의 좌표계로는 이해가 불가능한…) z=c → z can be verything. 이런 ‘적분’의 과정이 광고의 역할. 반포자이즘이라는 데카르트 평면의 시뮬라크르를 넘어서는 광고의 역할… 반포자이즘이란 무엇인가?: 계급화, ‘심리학’, 배타성, 구별 짓기, 공간의 자본화 → 차별, 최소한계차이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묻는다. 차별? 이것을 진정한 차별이라고 할 수 있는가? 유치하지 않은가? 보아라. 언제까지 너 자신을 2차원 평면 속에 가둘 것인가? 더 높은 곳을 향해 멀리 나갈 수 있지 않은가? 언제까지 거세당한 채로 있을 것인가? 긍정하여라. 차이를 긍정하고, 극대화해라 - 평면 속 콘크리트만을 두고 차이를 만드는게 아니라…. 남들이 만들어낸 판, 규칙, 시스템을 뛰어넘어, 너만의 세계, 너만의 고차원적 벡터장을 만들어라 욕망을 부정하는게 아니다. 오히려 욕망을 긍정! 강하게 긍정! 왜 남들이 짜놓은 틀 안에서…. 낙타처럼 있는가…. 수동적으로 있는가…. 사자가 되어라! 아이가 되어라! 너를 옭아매는… 종속적 인터페이스 속에서가 아니라… 핸드폰을 인터페이스로써, 악기로써 가지고 놀아라! 손가락의 긍정! 욕망의 긍정! 진짜 긍정! 모든 것이 가능한 --- 무한한 고차원의 세계를 향해, 적분! 비둥비둥, 아웅다웅, 사각형 안에 갇혀서, 우물 안 개구리, 노예의 경쟁을 넘어 노예가 자신의 장신구가 더욱 빛난다고 자위하는 것을 넘어… 큰, 무한한, 다양한, 끝이 없는… 파동적 실재 고차원을 향해 나아가라. 지금 이 2차원은 너무 ‘비좁지’ ㅇ낳은가…. 말해보아라…. 지금 이 2차원은 비좁다… 이 비좁은 2차원을 넘어서야 한다… 밟고 넘어서라… 눕히고 넘어가라… 세계는 보아라… 물리학이 말하는 세계는, 실재가 가리키는 우주는 넓지 않은가? 불평등한 세계를 추구할 것이면… 이왕이면 진짜로 넓게 추구하여라! 보아라! 세계는 불평등하다… 그러나 너네 식으로… 콘크리트ㅡ 덩어리 하나를 얻는 것은 더욱 2차원적인 데카르트 평면, 데카르트적, 거세된, 낙타의 꿈, 네모의 꿈일 뿐이다! 이 거세된 이들이여! 왜 더 넓은 곳을 꿈꾸지 않는가? 진정해져라. 여기에서 진정한 고차원이 판가름난다. 너네들은 납작한 평면을 두고 싸우고 있지만, 보아라. 세계는 넙ㄹㅂ다… 왜 넓은 세계, 초끈이론이 말하고 있는 10차원의 세계를 두고 눈 앞의 조그만 2차원 평면에 인생을 거는가? 어떻게 10대 파릇한 청년의 꿈이, 인생의 목표가 “한강뷰 아파트” 콘크리트 덩어리일 뿐인가? 참으로 그대의 물질주의는 천박하다… 그대는 동일한 물질의, 동일한 물질들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모두 ‘평등’ 하고, 노예적이고, 천민적이다. 이는 노예자본주의다. 미분다양체는… 초끈이론은 ‘넓은 차원’ 고차원을 허용한다.. 날조된 이성을 파괴하고, 비합리적인 질서를 발견한다. 외형의 파괴, 역동적인 리듬. 구불여라. 구불여라. 모든 사각, 네모의 꿈, 거세된 힘들, 반포자이즘을 넘어서라… 그렇다. 대한민국은 반포자이즘에 병들어있다. 이것이 너무불평등해서 병든 것이 아니다 - 반대로 너무 평등해서! 너무 동일해서! 너무나 최소한의 차이 속에서, 그 약간의 차이를 얻기 위해 목을 매달기에 그대들의 인생이 불행한 것이다! 보아라, 세상은 얼마나 넓은가? 그런데 그대들은 스스로 노예가 되고자 안달이다. 마치… 자신의 수갑이 더욱 빛이 난다고 비교하고 있는 노예들…. 제발 좀… 그대들의 빈약한 상상력이여! 어떻게 그대들은 남들이 제시해놓은 틀 안에서, 시스템 안에서만 사고하는가? 그 밖에를 볼 수 없는가? 데카르트를 아직도 넘어서지 못하고 있는가? 궁금하지도 않은가? 시뮬라크르가 어떻게 파괴될 수 잇는지, 어떻게 굽혀질 수 있는지, ‘이 너머’ 에는 무엇이 존재하는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지 않은가? 왜 스스로를 옭아 매는데, 남이 짜준 시스템, 남이 짜준 감옥 안에서 더 나은 감방으로 가는데 인생을 거는가? 그것보다 감옥 밖에 무엇이 있는지 봐야하지 않겠는가? 도대체 ‘이 너머’에는 무엇이 존재하는가? 고차원에서 2차원 평면을 바라보아라… 초라하지 않은가? LINKS: Ultimately, Multi-Modal.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기가 가능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