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3-beta — 무엇에 대해 연구해야 하는가? 무엇을 다뤄야 하는가?
일자별 메모 (0123-beta).
무엇에 대해 연구해야 하는가? 무엇을 다뤄야 하는가? 주어진 계열. 설국열차적, 선형적, ‘앞으로 나아가기’ 를 넘어서, 포스트구조주의: 문 옆으로 나아가기, 탈출하기, 입구는 하나만이 아니다. 수직으로 스크롤 하는게 다가 아니다. 옆으로 갈수도 있어야 한다. 우리가 보고 있는 대상을 변환하고, 영향 주고, 바꿔야 한다. 새로운 차원, 더 높은 차원 속 조작 = 하이퍼링크. 하이퍼링크가 수직적 계열의 변환을 가능하게 해준다. (Upward, not norhward) Finger skating: 수많은 파라미터들의 연속적 변환을 가능하게 해준다. Set of togglers, set of sliders. 0119 - 랩미팅 (키워드들) 부동산 → 동산 움직일 수 없는, 절대적인, 외부적인 가치 ‘부동산’ → 직접 움직이고, 능동적으로 연주하고 놀이하는 ‘동산’ 0차원 → 1차원 → 2차원 → 3차원 → 4차원 점 → 선 → 면 → 공간 → 초입체 반포자이 → 반포자이즘 → 반포자이즘이즘 → 반포자이즘이즘 남들이 만들어놓은 시스템 속에서 수동적을 Navigate 하고 거세된 욕망을, 2차원적 욕망에 스스로를 낮추는 것이 아닌. 직접 좌표축, 직접 시스템, 직접 벡터장을 설계해라. 욕망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따르라. (힘에의 의지) 시공간의 왜곡. 벡터장의 왜곡. 상대성 이론 → 차원/미분기하학. 유클리드/뉴턴 물리학 → 조절하는, 왜곡되는 장 3차원에서 형태를 주는 것은 2차원에서 혼돈이고, 더 높은 차원에서의 생성은 낮은 차원에서 파괴로 인지될 수 있다. 게임의 규칙을 따르지 말아라. 높은 차원에서 게임을 바라봐, 게임의 규칙을 바꿔버려라. <게임 이론> 비판 왜 게임의 고정된 규칙을, Unquestionable Assumption을 강조하는가? 고정불변의 진리는 없다, 허물어야될 낡은 가치평가만 있을 뿐. 게임의 고정된 규칙은 타자, 니체가 말한 기존의 진리. 낡아 빠진. 이보다 더 고창원으로 가면 그 게임의 규칙, 반포자이즘의 규칙을 너무나도 쉽게 바꿀 수 있다. 적분에 대한 발상, 탐험에 대한 용기, 비효율의 받아들임이 힘든것 뿐이지. <반포자이즘> 속 반포자이 Navigation: 점의 Navigation, 수동적, 시스템-dependent <반포자이즘이즘> 속 반포자이즘 Navigation: 선의 Navigation, ‘무엇이 최고의 가치인가’ 를 바꿈 반포자이즘: 반포, 자이가 최고인 장 → 한포타이즘: 한포, 타이가 최고인 장 그러나 아직은 선형적 계열이 유지 <반포자이즘이즘이즘> 속 반포자이즘이즘 Navigation: 면의 Navigation, 계열 자체의 순서가? 계열 간의 orthogonality 가? 멀티 유저: 각자의 욕망, 각자의 방향성, 각자의 변주 점일때는 마치 각자 위치에서 경쟁하는것 처럼 보임 이 변주들을 동시에 총괄하는: Manifold. Differential Geometry Manifold. 욕망의 미분다양체를 같이 악기적으로 만들어내는 (동산) 휴대폰: 릴스: 중독. 틀 안에, 외부의 틀에 bounded. 수동적 역할 고차원으로 향할수록: 악기. 타악기. 두드리고, 연주하고, 변주하는. 힘의 의지. 욕망의 다양체적 발현. 벡터장 자체에 직접적 (미분적) 영향 인터페이스: 스크롤을 넘어 손가락 자체의 연주를 accommodate 할 수 있는. Finger skating. (아이콘간 discrete click 이 아닌 smooth morphing) 가장 큰 고민: Smooth Transition? 구조는 있는데, 이게 어떻게 직관적 언어로 번역? 반포자이 → 욕망: 반포자이즘 → 욕망 : 반포자이즘이즘 → 욕망 : 반포자이즘이즘이즘 → 욕망 의 점진적 계열, ‘욕망’의 자리에 올 (광고) 구체적인 무언가가 부족 반포자이즘: ‘반포자이’ 라는 아파트를 추구하기 위해 점마냥 움직임 반포자이즘이즘: 무엇이 최고의 계열인가? 판 자체의 최고값을 움직임 (즉 반포자이즘을 움직임) 반포자이즘이즘이즘: ???? 반포자이즘이즘을 움직임 반포자이즘이즘이즘이즘: ???? 반포자이즘이즘이즘을 움직임 다른 예시 (가설): 국가지원사업 → 예술작품: 국가지원사업 → 예술작품: 국가지원사업 → 예술작품 국가지원사업에 지원/운영하는 과정 자체를 예술작품으로 만든다. 이 예술작품을 만들기 위해 국가지원사업이 필요하다. 이 국가지원사업에 지원/운영하는 과정 자체를 예술작품으로 만든다. 이 예술작품을 만들기 위해 국가지원사업이 필요하다. 반포자이의 \_**_ 힘에의 의지. 이를 위해 반포자이즘이 필요하다. 반포자이즘의 _**. 이를 위해 반포자이즘이즘이 필요하다. Infinite Semiosis [퍼스의 기호학] 기호의 정의: 기호 (표상체)는 일정한 관계 아래 다른 무언가를 대신하는것 기호(표상체): 소리, 문자, 그림, 제스처, 관념 (반포자이, 반포자이즘, 반포자이즘이즘) 대상체: 기호가 대신하는 대상 (욕망) 해석체: 기호의 의미 (이 기호는 어떤 대상을 지시한다)로 해석된 내용 반포자이(기호)는 거세된 2차원적 욕망(대상체)을 지시한다: 반포자이즘 (해석체) 기호과정: 세미오시스 기호가 대상체를 지시함을 파악할 때 발생하는 해석체는 다시 제 2의 기호가 되어 대상체에 대하여 제2의 해석체를 생성하고, 제 2의 해석체는 다시 제 3의 기호가 되어 대상체에 대한 제3의 해석체를 생성하는… 과정 상황 조절자/Reels Name 조절 자유도 반포자이 Plane 의 차원 조작 의미 반포자이즘 반포자이 0D (Point) 2D 주어진 2D 반포자이즘 Plane 내의 수동적 Navigation (Point-to-point navigation) ‘반포자이즘’ 에 귀속, 수동적 조작, ‘반포자이’ 라는 외부 위계적 질서에 dependent 반포자이즘-이즘 반포자이즘 1D (선형성) 2D Plane의 위계성 조작: ‘반포’가 최고 → ‘한포’ 가 최고: ‘1차원적’ 변을 조작함 계열 ‘최고값’의 질문, ‘반포자이즘’ 을 조절한다 반포자이즘-이즘-이즘 반포자이즘-이즘 2D 2D 2차원적 조작 (?) 계열의 절대성/직교성을 질문, 두 변 사이의 혼합/혼재 (?) 반포자이즘-이즘-이즘-이즘 반포자이즘-이즘-이즘 3D 3D (조절 자유도 > Plane 의 차원이어서, 반포자이 Plane의 차원이 조작되기 시작함): Torus TORUS: PLANE (Ricci flat) Plane → Cylinder, Cylinder → Torus 계열의 선형성을 질문, 선형적 계열을 원으로 바꿈: 선형적 사고 → 순환적/회귀적 사고 반포자이즘-이즘-이즘-이즘-이즘 반포자이즘-이즘-이즘-이즘 4D 4D: K3 Surface 반포자이즘-이즘-이즘-이즘-이즘-이즘 반포자이즘-이즘-이즘-이즘-이즘 5D 5D 반포자이즘-이즘-이즘-이즘-이즘-이즘-이즘 반포자이즘-이즘-이즘-이즘-이즘-이즘 6D 6D: Calabi-Yau Manifold (?) 반포자이즘에서의 '힘에의 의지': 제안서에서 '반포자이즘'은 이러한 힘에의 의지가 왜곡되고 환원된 형태로 나타나는 것을 비판합니다. '더 높은 곳으로', '더 나은 아파트로' 향하는 욕망은 본질적으로 자신의 삶을 확장하고 싶어 하는 힘에의 의지의 발현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Location’, ‘Brand'이라는 단일한 가치 체계(상징계)에 갇히게 되면, 창조적이고 다양한 삶의 가능성은 거세되고 오직 하나의 방향(수직 상승)만을 향한 무한 경쟁으로 변질됩니다. 이는 힘의 의지가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방향이 아닌, 소모적이고 획일적인 방향으로만 발현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